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삼성제약(주)은 삼성제약헬스케어(주)와 소규모합병에 대한 반대의사통지 주식수가 회사 발행주식총수 100분의 20에 해당하지 않아, 2019년 10월 23일 개최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삼성제약헬스케어 주식회사와 소규모합병(흡수합병)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합병은 경영효율성 제고가 목적으로, 합병을 통한 존속회사는 삼성제약(주), 소멸회사는 삼성제약헬스케어(주)고, 합병비율은 삼성제약(주) 1 : 삼성제약헬스케어(주) 0 이다.
삼성제약은 합병회사인 삼성제약은 피합병회사인 삼성제약헬스케어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 시 합병회사는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 1:0으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되므로, 삼성제약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11월 26일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2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3 | 에스티큐브,대장암 2상 초기 데이터 미국임상종양학회 발표 |
| 4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5 | 한국,의약품 파이프라인 수 세계 3위...국내,대웅제약 ‘최다’ 보유 |
| 6 | "도수치료 시장은 폰지 게임"…복지부, '관리급여' 전환으로 비정상적 가격 거품 뺀다 |
| 7 | 100만 바이오빅데이터 개방 '초읽기'… 제약·AI 신약 생태계 지각변동 예고 |
| 8 | 약준모 "현장 답답, 해결 시급"…대한약사회 "대안 제시 필요" |
| 9 | 서울시약 첫 학술제 연다…"근거 기반 약무 뒷받침할 출발점" |
| 10 |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개막…AI·데이터 기반 약학 패러다임 전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삼성제약(주)은 삼성제약헬스케어(주)와 소규모합병에 대한 반대의사통지 주식수가 회사 발행주식총수 100분의 20에 해당하지 않아, 2019년 10월 23일 개최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삼성제약헬스케어 주식회사와 소규모합병(흡수합병)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합병은 경영효율성 제고가 목적으로, 합병을 통한 존속회사는 삼성제약(주), 소멸회사는 삼성제약헬스케어(주)고, 합병비율은 삼성제약(주) 1 : 삼성제약헬스케어(주) 0 이다.
삼성제약은 합병회사인 삼성제약은 피합병회사인 삼성제약헬스케어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 시 합병회사는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 1:0으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되므로, 삼성제약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11월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