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분자세포생물학회서 ‘머크 미래연구자상’ 시상
수상자로 박민희 박사, 조효민 박사, 강정아 박사 선정
입력 2019.10.17 10:40 수정 2019.10.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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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과학 기술 기업 머크의 한국지사인 한국 머크(대표이사 글렌 영)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회 '머크350 미래연구자상'을 수여했다.

‘머크 350 미래연구자상’은 2018년 머크 창립 3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한국 머크가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머크에서 기증한 상금 및 기념품이 전달된다.

최근 3년 간 국내에서 탁월한 분자세포생물학 관련 연구 업적을 수행한 연구교수 및 박사 후 연구원 중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매년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제2회 머크 350 미래연구자상 수상자로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박민희 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조효민 박사, 광주과학기술원 강정아 박사가 선정되었으며, 1일 수상자들의 기념 강연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

박민희 박사는 2019년, Molecular Therapy의 “Characterization of the Subventricular-Thalamo-Cortical Circuit in the NP-C Mouse Brain, and New Insights Regarding Treatment.”  및 2018년 Neuron의 “Vascular and Neurogenic Rejuvenation in Aging Mice by Modulation of ASM.”연구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조효민 박사는 2019년 Mol Cell.의 “Drp1-Zip1 interaction regulates mitochondrial quality surveillance system”, 강정아 박사는 2019년 Nature Communications “Ciclopirox inhibits Hepatitis B Virus secretion by blocking capsid assembly.”의 연구 우수성이 인정되어 제2회 머크 350 미래연구자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머크 생명과학 사업 R&A 솔루션 비즈니스의 한국 및 대만 컨트리 헤드인 신동민 박사는 “머크 350 미래 연구자상을 수상한 연구자들께 축하의 메세지를 전하며, 이번 수상으로 미래 연구자 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생명과학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머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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