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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이 개발중인 급성기관지염 치료제 'AG-1904'가 임상 3상시험에 돌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국약품이 신청한 '급성 기관지염 환자를 대상으로 AGS 투여군과 AGU 투여군간 유효성 및 안전성 비교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군대조, 평행설계, 제3상 임상시험'을 6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안국약품은 건국대병원에서 급성 기관지염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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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이 개발중인 급성기관지염 치료제 'AG-1904'가 임상 3상시험에 돌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국약품이 신청한 '급성 기관지염 환자를 대상으로 AGS 투여군과 AGU 투여군간 유효성 및 안전성 비교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군대조, 평행설계, 제3상 임상시험'을 6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안국약품은 건국대병원에서 급성 기관지염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