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보다트’ 출시 10주년 맞아 심포지엄 진행
아보다트의 성과 및 장기 데이터 공유
입력 2019.07.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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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가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GSK는 전국 심포지엄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피부과 전문의 대상 ’아보다트 10주년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모발학회 회장 강훈 교수(은평성모병원 피부과)가 좌장을 맡았으며, GSK의 마케팅 황범순 과장과 대한모발학회 재무이사 유박린 교수(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아보다트: 달려온 10년, 날아갈 10년 ▲ 아보다트의 10년 장기효과 및 안전성(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Avodart over 10 years)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유박린 교수는 “아보다트는 다국적 3상 임상을 통해 전두부 부위와, 정수리 부위 모두에서 효과가 있었고, 특히 한국인 남성 탈모 환자 약 80%가 고민하는 M자형 탈모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어 “아보다트는 10년간 실제 임상현장에서 활발히 처방돼 오면서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장기간 축적해온 만큼, 경구용 탈모 치료제 처방에 있어 믿고 쓸 수 있는 치료옵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GSK 의학부 이일섭 부사장은 “아보다트는 발매 후 지난 10년간 효과적인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자리매김했고, 국내 3상 임상시험과, 다국적 3상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치료제로써 국내 탈모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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