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제약·바이오 사업분야 확장
임시주총서 AI·빅데이터 활용 신약 개발 등 사업목적 추가
입력 2019.07.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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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자재, 치료용 항체 등 제조·판매기업 영인프런티어가 바이오·의약품 사업 분야를 확장한다.

영인프런티어는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AI·빅데이터 활용 신약 개발·제조·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정관일부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 개발, 제조 판매사업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간세포(stem cell) 을 이용한 질병치료 기술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난치성 질병 치료방법, 치료제 개발, 제조 및 판매업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간세포(stem cell) 을 이용한 질병치료 기술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난치성 질병 치료방법, 치료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등이다.

또한 사내이사에 신용주 아스클글로벌 대표이사(리붐내과의원 대표원장), 현지웅 알투써밋 대표이사(넥스트온코텍 대표), 김준성 알투써밋 부사장, 배석철 바이오러넥스 대표이사(충북대의대 교수), 김중희 글로리제이 파트너스 대표이사, 김민철 와이건설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에는 손희숙 SnH인터내셔널 이사, 이성암 두진 이사, 권혁진 알패트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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