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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본부'를 신설한다. 일반의약품 강화 정책 일환이다.
회사는 본부를 20여명 정도 인원으로 구성할 예정으로, 보령제약에서 '용각산쿨' '겔포스' 등을 포함해 일반의약품 마케팅을 주도해 온 성재랑 상무를 7월 1일자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진제약은 본부 출범을 기점으로 전문약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게보린'을 포함해 최근 재발매한 '안정액' 등 일반의약품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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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본부'를 신설한다. 일반의약품 강화 정책 일환이다.
회사는 본부를 20여명 정도 인원으로 구성할 예정으로, 보령제약에서 '용각산쿨' '겔포스' 등을 포함해 일반의약품 마케팅을 주도해 온 성재랑 상무를 7월 1일자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진제약은 본부 출범을 기점으로 전문약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게보린'을 포함해 최근 재발매한 '안정액' 등 일반의약품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를 다변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