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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이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콘폭'으로 감소했다. 매출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비슷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8.2%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7.6% 감소했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17.0%, 코스닥 제약사 17.9%를 각각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휴메딕스,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영진약품은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GC녹십자 동아에스티 경보제약은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90%, 동성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이 40%를 넘었다. 한독이 23.9%로 '톱5'에 들었다.(평균 8.2%)
매출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 일양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파미셀 영진약품 동아에스티가 20%를 넘었다. 신풍제약이 18.9%로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17.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19억 증가(미국 87억 증가, 일본 70억 증가, 중국 62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6억 증가(유럽 139억 증가), 유한양행은 82억 증가(에이즈치료제 증가 등), 영진약품은 28억 증가(항생제, 합성원료 등), 제일약품은 39억 증가(자사제품 수출 39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3억 증가(자사제품 수출 3억 증가), 파미셀은 7억 증가(미국 6억 증가), 한독은 14억 증가(아마릴 군 12억 증가), 셀트리온은 33억 증가(매출감소로 인한 당기 비중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12억 증가(중동 7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10'에 들지 못한 휴메딕스가 186.8%로 가장 높았고, 비씨월드제약 이수앱지스도 '톱5'에 합류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0%를 넘었다.(평균 -17.6%)
매출대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60%, 메디톡스 에스텍파마가 50%, 에스티팜 휴젤 이수앱지스가 30%, 휴메딕스 신신제약이 2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비씨월드제약(12.4%)이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1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유일하게 20%P를 넘었고 휴메딕스가 10%P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비씨월드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3.6%P)
제약사별(전년비)= 코오롱생명과학은 92억 증가(아태지역 71억 증가, 일본 22억 증가), 휴메딕스는 32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6억 증가, 종속기업 등 26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9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18억 증가)했다.
또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마취통증 3억 증가, 순환계 3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이란 11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상품수출 5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억 증가(당뇨치료제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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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이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콘폭'으로 감소했다. 매출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비슷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8.2%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7.6% 감소했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17.0%, 코스닥 제약사 17.9%를 각각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휴메딕스,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영진약품은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GC녹십자 동아에스티 경보제약은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90%, 동성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이 40%를 넘었다. 한독이 23.9%로 '톱5'에 들었다.(평균 8.2%)
매출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 일양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파미셀 영진약품 동아에스티가 20%를 넘었다. 신풍제약이 18.9%로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17.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19억 증가(미국 87억 증가, 일본 70억 증가, 중국 62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6억 증가(유럽 139억 증가), 유한양행은 82억 증가(에이즈치료제 증가 등), 영진약품은 28억 증가(항생제, 합성원료 등), 제일약품은 39억 증가(자사제품 수출 39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3억 증가(자사제품 수출 3억 증가), 파미셀은 7억 증가(미국 6억 증가), 한독은 14억 증가(아마릴 군 12억 증가), 셀트리온은 33억 증가(매출감소로 인한 당기 비중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12억 증가(중동 7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10'에 들지 못한 휴메딕스가 186.8%로 가장 높았고, 비씨월드제약 이수앱지스도 '톱5'에 합류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0%를 넘었다.(평균 -17.6%)
매출대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60%, 메디톡스 에스텍파마가 50%, 에스티팜 휴젤 이수앱지스가 30%, 휴메딕스 신신제약이 2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비씨월드제약(12.4%)이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1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유일하게 20%P를 넘었고 휴메딕스가 10%P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비씨월드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3.6%P)
제약사별(전년비)= 코오롱생명과학은 92억 증가(아태지역 71억 증가, 일본 22억 증가), 휴메딕스는 32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6억 증가, 종속기업 등 26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9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18억 증가)했다.
또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마취통증 3억 증가, 순환계 3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이란 11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상품수출 5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억 증가(당뇨치료제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