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문약 1,559품목 허가…다산제약 40개 '최다'
제네릭 1,125개로 72% 점유, 20품목이상 허가 제약 21곳
입력 2019.01.21 06:00 수정 2019.01.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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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허가받은 전문의약품 10개중 7개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복제해 만든 제네릭 의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산제약, 바이넥스, 한국휴텍스제약은 지난해 30개 이상의 전문의약품을  허가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의약도서관에 따르면 2017년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은 1,559품목으로 집계됐다.

이를 허가 유형별로 살펴보면 제네릭이 1,125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자료제출의약품 250품목(희귀 7), 신약 16품목(희귀 7)이었다.

허가받은 전문약중 오리지널 의약품을 복제한 만든 제네릭 의약품이 72%였다.

지난해 전문의약품을 10개이상 허가받은 제약사는 총 58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다산제약은 가장 많은 40개의 전문의약품을 허가받았고, 바이넥스 33개, 한국휴텍스제약이 33개 등이었다.

이들 외에 한국코러스제약 29개, 안국뉴팜 28개 한국파마 26개, 제일약품 26개, 씨트리 24개, 종근당 23개, 대원제약 23개, 투윈파마 23개, 동국제약 22개, 코스맥스바이오 22개, 유한양행 21개, 넥스팜코리아 21개, 인트로바이오파마 21개, 대웅바이오 21개, 삼성제약 21개, 안국약품 21개, 한국콜마 21개, 아주약품 20개 등 전문의약품을 20개 이상 허가받은 제약사는 21개사였다.

지난해 제네릭의약품을 가장 많아 허가받은 제약사는 바이넥스로 32개였고, 한국휴텍스제약 29 품목, 한국파마 25품목, 다산제약 21품목 등이었다.

월별 전문의약품 허가현황은 1월 145품목, 2월  130품목, 3월 117품목, 4월 126품목, 5월 144품목, 6월 152품목, 7월 139품목, 8월 128품목, 9월 72품목, 10월 131품목, 11월 129품목, 12월 146품목 등 1,559품목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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