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제약, 마켓엑세스 책임자로 김은 전무 영입
30년간 공공정책 및 대관업무 분야 경력 쌓아
입력 2019.01.23 06:00 수정 2019.01.2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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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제약(사장 최용범)은 오는 1월 28일자로 Market Access & Public Affairs 책임자로 김은(58.사진) 전무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김은 전무는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와이어스, 한국박스터 등에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근무하며 공공정책 및 대관업무 분야의 경력을 갖추었으며, 한국페링제약의 임원으로서 제품보험 및 약가관리, 신제품 소개에 대한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한국페링제약은 “김은 전무는 다국적 기업에서 허가등록 및 대관업무를 담당해 온 전문가”라며, “People come first”를 지향하는 한국페링제약의 기업 철학에 따라 환자들의 건강을 위한 제품의 소개와 다양한 파트너와의 대외협력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페링제약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유럽계 다국적 제약회사로서 펩타이드계 약물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한다.

주요 치료분야는 비뇨기과, 산부인과, 소화기내과, 내분비 등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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