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남태훈사장 "임원보다 연봉 더 받는 MR 양성"
'통큰 인센티브' 약속
입력 2019.01.15 12:35 수정 2019.01.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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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남태훈 대표가 우수 MR에 대한 최고대우를 약속했다. 

남태훈 대표는 지난 11일 '2019 Kick off Workshop'에서 최우수MR(EMR) 4명, 우수MR(CMR) 10명, annual award 우수관리자 2명, 우수처방담당자 2명, 우수 성장 담당자 2명, 챌린저 어워드상 5명 등 총 25명에 대해 포상하고 이들 중, 최우수MR에게 준대형 승용차를 지급했다.

이날 남태훈 대표는 " 비록 전년 매출목표 달성에 부족하지만, 지난 해 인센티브와 인사승진은 2017년보다 많았다. 지난 해 달성하지 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2019년에는 반드시 목표이상 달성하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활동으로 실력있는 MR 개개인 실질소득이 임원보다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2019 통큰 인센티브 제도와 경영 지원전략을 강화하겠다"며 " 2019년 국제약품 MR 자부심으로 열정을 갖고 새로운 서비스에 도전하라"고 주문했다.

또 " 국제약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영업사원 개개인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개발이 필요하고 서비스는 제품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며 "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찾고 문제해결을 같이할 수 있는 열정적인 조력자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족친화제도 모범기업으로 인증받은 국제약품은 2019 회사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선정, 워라벨에 대한 응원과 임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 증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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