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동아제약의 '박카스'를 비롯해 제약업계에서 올해 들어 9월말까지 매출 1천억원을 넘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제품 3개가 배출됐다.
상장제약사들의 2018년 3분기 영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의 자양강장음료 '박카스'가 3분기 누적 1,730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3개 제약사의 3개 품목이 9월말까지 매출 1,000억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천억원을 넘는 제품은 의약품이 2품목, 의약외품 1품목이었다.
동아제약의 자양강장음료 '박카스'는 올해 9월말까지 1,730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카스는 2016년에 2,122억 6,300만원, 2017년에 2,124억 5,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았다.
유한양행의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9월말까지 1,164억 4,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비리어드’는 2016년에 1,392억 2,100만원, 2017년에 1,541억 7,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일약품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정'은 3분기 누적 1,161억 2,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피토정은 2016년에 1,378억 1,900만원, 2017년애 1,449억 7,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들 제품의 뒤를 이어 유한양행의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는 9월말까지 849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올해 안에 매출 1천억원을 넘을 것이 확실시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2 |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
| 3 | 유통업계, 대웅 압박 국회로…5월 국회 릴레이 1인 시위 돌입 |
| 4 | FDA, 암젠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취소 압박…‘데이터 조작’ 직접 언급 |
| 5 | 중국 제약사 세계 최초 재조합 보툴리눔 독소 개발 |
| 6 | 화이자, ‘빈다맥스’ 제네릭 2031년까지 봉쇄…ATTR-CM 시장 주도권 경쟁 격화 |
| 7 | 임상 규제 허문다… 복지부, 시범사업 넘어 '분산형 임상' 전격 제도화 |
| 8 | EU 포장규제 8월 시행…K-뷰티도 준비해야 |
| 9 | 제약바이오,차세대 스타트업 투자·육성 본격화..'전주기 동반 성장' 확산 |
| 10 | 알파타우, 유럽서 ‘알파다트’ 이용 췌장암 환자 첫 치료 성공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동아제약의 '박카스'를 비롯해 제약업계에서 올해 들어 9월말까지 매출 1천억원을 넘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제품 3개가 배출됐다.
상장제약사들의 2018년 3분기 영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의 자양강장음료 '박카스'가 3분기 누적 1,730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3개 제약사의 3개 품목이 9월말까지 매출 1,000억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천억원을 넘는 제품은 의약품이 2품목, 의약외품 1품목이었다.
동아제약의 자양강장음료 '박카스'는 올해 9월말까지 1,730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카스는 2016년에 2,122억 6,300만원, 2017년에 2,124억 5,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았다.
유한양행의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9월말까지 1,164억 4,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비리어드’는 2016년에 1,392억 2,100만원, 2017년에 1,541억 7,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일약품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정'은 3분기 누적 1,161억 2,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피토정은 2016년에 1,378억 1,900만원, 2017년애 1,449억 7,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들 제품의 뒤를 이어 유한양행의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는 9월말까지 849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올해 안에 매출 1천억원을 넘을 것이 확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