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018년 모든 징검다리 연휴 일괄 휴무 지정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 강화
입력 2018.04.17 09:57 수정 2018.04.17 09:5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웅제약이 모든 징검다리 연휴를 쉬는 등 충분히 쉬고 몰입해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강화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에 따르면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리프레시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공휴일 사이 평일이 배치되는 징검다리 연휴를 전사 휴무로 운영한다는 방침을 13일 발표했다. 또, 연초에 미리 휴무방침을 공지, 직원들이 여유 있게 휴가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 대웅제약은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장려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방침은 제대로 쉬고 제대로 일하는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은 "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본인 성장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잘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고, 근무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성장을 우선시하는’ 고유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나이, 성별, 근무연한, 국적에 상관없이 역량만 있으면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무에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직무급제도, 자율성과 몰입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는 혁신형 사무공간인 스마트오피스, 다양한 업무에 도전할 수 있는 경력개발프로그램 CDP,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시행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웅제약, 2018년 모든 징검다리 연휴 일괄 휴무 지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대웅제약, 2018년 모든 징검다리 연휴 일괄 휴무 지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