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항암제 아파티닙 특허 2034년까지 보장"
입력 2018.04.12 18:01 수정 2018.04.1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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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관계자는 12일 "미국 자회사 LSKB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항암제 아파티닙(성분명: 리보세라닙 메실레이트)에 대한 특허는 미국, 유럽 및 일본 포함 2034년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아파티닙 특허는 기존 물질특허에 더해 추가로 염변경 특허출원을 완료해 2029년까지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으며, 여기에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Patent Term Restoration)를 적용, 약 5년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외에도 다양한 특허연장 전략을 통해 계속해서 권리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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