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신임 생산본부 본부장 김창현 전무 영입
" 수탁생산 활성화로 공장가동률 향상- 회사이익 기여"
입력 2018.04.05 09:20 수정 2018.04.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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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생산본부 본부장에 김창현 전무이사(사진)를 최근 영입했다.

 

신임 김창현 전무이사는 중앙대약학대학 의약식품대학원 출신으로 30년 넘게 제약업에 몸담아 오면서 종근당, 동구바이오제약에서 다양한 조직경험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장장 등 업무를 추진해 왔다.

김창현 전무는 “ 삼아제약 문막공장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생산공정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며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여러 제형에 대해 제조관리 및 품질시스템 등 풍부한 경험을 살려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 최근 국내 제약사로부터의 수탁 물량 확대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해, 수탁생산 활성화를 통한 공장가동률 향상 및 회사이익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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