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항체신약 ‘HL161’ 대만 특허 취득
입력 2018.04.03 11:08 수정 2018.04.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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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승국, 윤재춘)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HL161에 대한 대만 특허를 3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의 주요 내용은 △Anti-FcRn항체△HL161의 제조방법 △HL161을 포함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조성물△HL161을 이용한 자가면역질환의 치료 및 진단방법 등이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HL161의 신약기술 보호를 위해 현재 23개국에 특허를 출원했으며 지금까지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만 3개국가에서 특허를 취득해 제품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HL161 관련 중국 하버바이오메드社와 8100만불 규모, 스위스 로이반트社와 5억250달러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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