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성장해야만 하는 중요한 해-비전달성 총력"
제60기 주주총회, “2020 비전선포 3년” 비전달성 핵심경영 전략발표
입력 2018.03.16 11:00 수정 2018.03.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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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3월 1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6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남태훈 안재만 이사와 이필우 김순평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을 재선임했다.

안재만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신제품 레티움정과 큐알론 점안액등 매출 증가로
2017년도 매출액 1,223억원, 영업이익 34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는 2020 비전 선포 3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해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매출과 영업이익 증대는 반드시 필요하며, 2020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한 추진 전략으로, “Keep, Eliminate, and Create together”로 설정했다며,  잘되는 것을 함께 지켜내고, 안되는 것은 함께 제거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만들어 신규사업 혹은 신제품을 개발하고 잘되는 곳에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중심 경영도 발표했다.

안대표는 신입사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인턴 제도를 폐지해 신입사원 채용 시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 임,직원이 계속 근무하고 싶은 회사,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 회사내에서 개인의 만족도가 높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투명하고 건전하게 사람 중심 경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만 대표이사는 " 올해는 국제약품이 성장을 해야만 하는 중요한 해로 2018년 목표뿐만 아니라 2020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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