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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300베드 미만 병•의원은 대웅제약이, 300베드 이상 병•의원은 동아에스티가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크리스탈은 국내 전문의약품 영업 최강자들인 대웅제약과 동아에스티와 판매제휴로 아셀렉스 고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COX-2만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조직선택적 COX-2저해제(Tissue-selective COX-2 inhibitor)로 개발된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글로벌 신약이다. 임상3상 시험에서 대조약물인 화이자의 쎄레브렉스(성분명 쎄레콕시브)보다 골관절염 증상 지표 중 신체기능 점수를 더 빠르게 개선하는 우월성을 입증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시장에 출시하였다. 골관절염 시장 1위인 쎄레브렉스는 2016년 전세계 매출 약 3조원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최고 유통망과 강력한 영업•마케팅 역량으로 수많은 제품을 블록버스터에 등극시킨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최강자 중 하나로, LG화학 당뇨병치료제 공동판매 제휴 후, 단기간에 연간매출액을 종전 대비 3배에 달하는 약 700억원으로 성장시켰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근거중심의 검증4단계 마케팅 및 강력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대형 블록버스터로 육성시키는데 일조할 방침이다. 또 향후 크리스탈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크리스탈 신약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크리스탈 조중명 대표는 “ 이번 계약은 아셀렉스가 우수한 신약임을 다시 인정받은 것” 이라며,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최강자인 대웅제약 및 동아에스티와 상호 협력을 통해 아셀렉스의 신속한 시장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아셀렉스가 골관절염 치료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시장에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 추후에도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바이오벤처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골관절염 치료 소염진통제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약 3,700억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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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300베드 미만 병•의원은 대웅제약이, 300베드 이상 병•의원은 동아에스티가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크리스탈은 국내 전문의약품 영업 최강자들인 대웅제약과 동아에스티와 판매제휴로 아셀렉스 고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COX-2만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조직선택적 COX-2저해제(Tissue-selective COX-2 inhibitor)로 개발된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글로벌 신약이다. 임상3상 시험에서 대조약물인 화이자의 쎄레브렉스(성분명 쎄레콕시브)보다 골관절염 증상 지표 중 신체기능 점수를 더 빠르게 개선하는 우월성을 입증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시장에 출시하였다. 골관절염 시장 1위인 쎄레브렉스는 2016년 전세계 매출 약 3조원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최고 유통망과 강력한 영업•마케팅 역량으로 수많은 제품을 블록버스터에 등극시킨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최강자 중 하나로, LG화학 당뇨병치료제 공동판매 제휴 후, 단기간에 연간매출액을 종전 대비 3배에 달하는 약 700억원으로 성장시켰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근거중심의 검증4단계 마케팅 및 강력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대형 블록버스터로 육성시키는데 일조할 방침이다. 또 향후 크리스탈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크리스탈 신약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크리스탈 조중명 대표는 “ 이번 계약은 아셀렉스가 우수한 신약임을 다시 인정받은 것” 이라며,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최강자인 대웅제약 및 동아에스티와 상호 협력을 통해 아셀렉스의 신속한 시장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아셀렉스가 골관절염 치료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시장에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 추후에도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바이오벤처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골관절염 치료 소염진통제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약 3,700억원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