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탑스 플러스·이달비, 분당서울대병원 처방권 진입
업트라비·바헬바 레스피맷·레파타주 프리필드펜 등은 원내 도입
입력 2018.03.12 06:02 수정 2018.03.12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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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투탑스 플러스와 한국다케다제약과 동아ST의 이달비가 분당서울대병원에 랜딩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월 개최한 제91차 약사위원회에서 신규 원내 도입 의약품과 원외처방 의약품 등을 선정했다.

원내 도입 의약품으로는 한독이 국내 판매하고 있는 폐동맥고혈압치료제 ‘업트라비정’ 3품목(200mcg·400mcg·800mcg), 베링거인겔하임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바헬바 레스피맷’ 2.5/2.5mcg/d, 암젠코리아 PCSK9 억제 콜레스테롤 치료제 ‘레파타주 프리필드펜’ 등이 통과됐다.

또 노보노디스크 인슐린 복합제 ‘리조덱 플렉스터치 300IU/3ml’,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중증 호산구성 천식치료제 ‘누칼라주 144mg’, 로슈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가싸이바주 1000mg/40ml’도 포함됐다.

원외처방용 의약품에는 일동제약 고혈압복합제 ‘투탑스 플러스정’(80/5/12.5mg·80/10/12.5mg), 한국화이자제약 신장암 치료제 ‘인라이타정’(1mg·5mg), 한국다케다제약·동아ST 공동판매 고혈압치료제 ‘이달비정’(40mg·80mg) 등이 승인받았다.

여기에 비엘엔에이치 ‘뮤타플로캡슐 14mg’, GSK COPD 치료제 ‘인크루즈 엘립타’, 제이텍바이오젠 ‘이케이 에팔레스타트정50mg’ 등도 원외처방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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