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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처음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애원복지재단’은 약 24년 동안 애천, 애인, 애국정신에 입각해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해 온 단체다. 주로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애원복지재단은 “국내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과, 해외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이웃들을 위해 박애정신을 실현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일화가 기부해주신 비타민 제품을 보다 뜻 깊은 일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는 “비타민이 평소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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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처음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애원복지재단’은 약 24년 동안 애천, 애인, 애국정신에 입각해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해 온 단체다. 주로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애원복지재단은 “국내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과, 해외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이웃들을 위해 박애정신을 실현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일화가 기부해주신 비타민 제품을 보다 뜻 깊은 일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는 “비타민이 평소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