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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코아스템(대표이사 김경숙)이 2017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81억원, 영업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의 경우 5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늘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자회사인 켐온(CRO 전문기업)의 합병 상장에 따른 비용 및 유효성 평가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신규 투자 연구개발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켐온은 국내 최초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4월 이베스트스팩2호와 합병 승인을 통해 상장한 바 있다.
코아스템은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인 ‘뉴로나타-알’을 필두로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CRO 사업에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고 한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지난 4분기에 생산능력을 200% 증설 완료하며 성장을 위한 선투자가 완료돼 2018년도에는 매출 증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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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코아스템(대표이사 김경숙)이 2017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81억원, 영업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의 경우 5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늘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자회사인 켐온(CRO 전문기업)의 합병 상장에 따른 비용 및 유효성 평가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신규 투자 연구개발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켐온은 국내 최초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4월 이베스트스팩2호와 합병 승인을 통해 상장한 바 있다.
코아스템은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인 ‘뉴로나타-알’을 필두로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CRO 사업에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고 한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지난 4분기에 생산능력을 200% 증설 완료하며 성장을 위한 선투자가 완료돼 2018년도에는 매출 증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