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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뤘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588억6,546만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1,766만원을 달성해 흑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이익도 직전 사업연도 1억1,373만원에서 지난해 13억7,725만원을 기록해 대폭 상승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 주력품목인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어린이 건강음료 잘크톤의 시리즈 제품 출시가 실적 호조세를 견인했다”며 “올해도 우수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전개로 높은 매출 성장을 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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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뤘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588억6,546만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1,766만원을 달성해 흑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이익도 직전 사업연도 1억1,373만원에서 지난해 13억7,725만원을 기록해 대폭 상승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 주력품목인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어린이 건강음료 잘크톤의 시리즈 제품 출시가 실적 호조세를 견인했다”며 “올해도 우수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전개로 높은 매출 성장을 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