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난해 의약품유통협회 회원사들의 연회비 납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집계한 2018년 1월 2일 현재 2017년도 연회비 납부 현황에 따르면 소속회원은 정회원 476개사, 특별회원 59개사, 준회원 97개사 등 총 632개사다.
이중 정회원 347개사, 특별회원 40개사, 준회원 74개사 등 446곳이 총 4억7,360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해 77%의 납부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2016년도 연회비 납부율 74% 보다 3%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금액상으로도 3,149만원 증가했다.
유통협회 정회원의 2017년도 회비 납부율은 77%로 전년 보다 5%포인트 증가했다. 각 지회별로 살펴보면 제주가 100%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94%, 서울과 대구·경북이 각 83%로 그 뒤를 이었다. 충북과 광주·전남도 각각 82%, 80%로 평균 연회비 납부율을 넘어섰다.
반면 강원(납부율 65%)과 부산·울산·경남(69%)은 납부율이 60%대에 그쳤고, 경기·인천(70%)과 대전·충남(76%)도 회비 납부율이 평균을 밑돌았다.
또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연회비 납부액이 줄어든 곳은 부산·울산·경남, 대전·충남, 전북 등 3곳이었다.
지회별 연회비 납부액에서는 서울이 대상금액 2억240만원(156개사) 중 1억6,730만원(124개사)이 납부돼 가장 많았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이 총 1억320만원(109개사) 중 7,140만원(69개사)을 걷었고, 경기·인천이 9,590만원(75개사) 중 6,740만원(36개사), 대구·경북이 4,360만원(43개사) 중 3,640만원(33개사) 등이었다.
여기에 광주·전남 3,260만원(32개사) 중 2,620만원(24개사), 대전·충남 2,560만원(24개사) 중 1,950만원(17개사), 강원 1,590만원(14개사) 중 1,040만원(10개사), 전북 1,240만원(14개사) 중 1,170만원(13개사), 충북 770만원(7개사) 중 630만원(5개사), 제주 240만원(2개사) 중 240만원 등이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회원의 경우 대상금액 4,779만원(59개사) 중 68%인 3,240만원(40개사)을 냈고, 준회원의 경우 총 2,910만원(97개사) 중 76%인 2,220만원(74개사)을 납부했다.
한편 2017년 이전 미수연회비 납부 현황(2018년 1월 2일 현재)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해 전체 미수연회비 1억8,244만원 중 72%인 1억3,083만원을 거둬들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4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5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9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⑦ 본태성 진전 치료제 ‘울릭사칼타마이드’ |
| 10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요" 공단 "재정 부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난해 의약품유통협회 회원사들의 연회비 납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집계한 2018년 1월 2일 현재 2017년도 연회비 납부 현황에 따르면 소속회원은 정회원 476개사, 특별회원 59개사, 준회원 97개사 등 총 632개사다.
이중 정회원 347개사, 특별회원 40개사, 준회원 74개사 등 446곳이 총 4억7,360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해 77%의 납부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2016년도 연회비 납부율 74% 보다 3%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금액상으로도 3,149만원 증가했다.
유통협회 정회원의 2017년도 회비 납부율은 77%로 전년 보다 5%포인트 증가했다. 각 지회별로 살펴보면 제주가 100%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94%, 서울과 대구·경북이 각 83%로 그 뒤를 이었다. 충북과 광주·전남도 각각 82%, 80%로 평균 연회비 납부율을 넘어섰다.
반면 강원(납부율 65%)과 부산·울산·경남(69%)은 납부율이 60%대에 그쳤고, 경기·인천(70%)과 대전·충남(76%)도 회비 납부율이 평균을 밑돌았다.
또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연회비 납부액이 줄어든 곳은 부산·울산·경남, 대전·충남, 전북 등 3곳이었다.
지회별 연회비 납부액에서는 서울이 대상금액 2억240만원(156개사) 중 1억6,730만원(124개사)이 납부돼 가장 많았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이 총 1억320만원(109개사) 중 7,140만원(69개사)을 걷었고, 경기·인천이 9,590만원(75개사) 중 6,740만원(36개사), 대구·경북이 4,360만원(43개사) 중 3,640만원(33개사) 등이었다.
여기에 광주·전남 3,260만원(32개사) 중 2,620만원(24개사), 대전·충남 2,560만원(24개사) 중 1,950만원(17개사), 강원 1,590만원(14개사) 중 1,040만원(10개사), 전북 1,240만원(14개사) 중 1,170만원(13개사), 충북 770만원(7개사) 중 630만원(5개사), 제주 240만원(2개사) 중 240만원 등이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회원의 경우 대상금액 4,779만원(59개사) 중 68%인 3,240만원(40개사)을 냈고, 준회원의 경우 총 2,910만원(97개사) 중 76%인 2,220만원(74개사)을 납부했다.
한편 2017년 이전 미수연회비 납부 현황(2018년 1월 2일 현재)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해 전체 미수연회비 1억8,244만원 중 72%인 1억3,083만원을 거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