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파이낸셜타임즈 ‘2018년 아-태 고성장기업’선정
2012-2016년 연평균 20%의 높은 매출 성장률 등 평가
입력 2018.02.12 15:30 수정 2018.02.12 15:3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차바이오그룹 계열 제약사 CMG제약(대표 이주형)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12일 발표한 ‘2018년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됐다.

파이낸셜타임즈는 2017년부터 기업의 연평균성장률을 바탕으로 연도별 수익, 성장 폭 등 다양한 선정기준을 충족한 대륙별 고성장 10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을 심사∙평가해 1000대 기업을 선정, 1월 12일 온라인판을 통해 공개했다.

CMG제약은 2012년 이후 2016년까지 연평균 19.8%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16년 흑자전환 이후 영업이익도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올해 안에 미FDA에 필름형 조현병치료제에 대한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고,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공동개발중인 표적항암신약 ‘CHC2014’의 임상시험 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신사업 발굴을 통해 시장 영역을 넓히면서 매출과 이익을 확대한 것이 이번 선정 배경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MG제약,파이낸셜타임즈 ‘2018년 아-태 고성장기업’선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MG제약,파이낸셜타임즈 ‘2018년 아-태 고성장기업’선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