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HA 얼라이언스, 약국 새로운 역할 만들까?
‘굿모닝 아침 먹기’ 이어 ‘호흡기 예방 케어’ 약국 캠페인 준비
입력 2018.02.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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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중심 인터(INTER)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HAHAHA 얼라이언스’(오엔케이 대표이사 강오순)가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건강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테마로 한 약국 전용 캠페인에 주력하고 있다.

HAHAHA 얼라이언스가 진행하는 약국 전용 릴레이 건강 캠페인은 공감이라는 코드에 소비자가 쉽게 인지,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더해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약국을 좀 더 친밀한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건강한 불편함을 실천하고 소통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시작된 HAHAHA 얼라이언스의 릴레이 캠페인은 2월 초 ’굿모닝 아침 먹기’ 캠페인을 필두로 약국가에 빠르게 세팅돼 운영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굿모닝 아침 먹기’ 캠페인은 아침 결식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과 동시에 간편식이라는 해법을 제시해 약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복 시 약 복용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를 위해 복약상담 전 약사 상담이 가능한 캠페인 존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약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만족도는 매우 높다.

한편, 미세먼지와 황사가 출몰하는 환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예방 케어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확대되고 있고, 그에 대한 약국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HAHAHA 얼라이언스는 2차 캠페인의 화두를 ‘호흡기 예방 케어’로 잡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흡기 예방 케어’에 대한 화두는 많은 사람이 몰리는 올림픽과 명절, 이상 저온과 칼바람, 미세먼지와 황사 등 환절기를 앞두고 호흡기를 위협하는 다양한 요인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정확한 정보와 상품을 구비해야 한다는 소비자 니즈에 의해 시작됐다.

HAHAHA 약국 연중 릴레이 캠페인에 대해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약국은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약을 파는 공간의 개념을 뛰어넘어 건강 관련 사회 이슈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예방 케어 공간으로 확대되어야 한다”며 “HAHAHA 얼라이언스에서 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이 약국 변화를 이끌어 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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