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김철준 사장 재선임 논의
주주총회, 의약품 수탁 서비스업 진출 논의
입력 2018.02.09 10:41 수정 2018.02.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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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회장 김영진)이 의약품 수탁사업을 한다.

한독은 3월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의약품 수탁 서비스업, 통신판매업'을 추가하는 정관변경 안을 논의한다. 정관변경안은 사업 다각화에 따른 것이다.

한독은 또 이날 현 김철준 사장 및 감사 재선임(서영거 서울대약대 제약학과 교수, 김용준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건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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