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비타민 ‘센트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실시
성별, 연령별 상이한 영양 요구량 맞춘 비타민제로 인기
입력 2018.02.06 09:3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성인 남성(평균 171.9cm, 73.1kg)과 여성(평균 158.3cm, 57.3kg)은 평균적인 신체 차이가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이러한 신체적 조건을 반영하여 남성의 경우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1을 여성보다 약 10%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한편, 여성은 임신, 생리, 출산 등 남성과 전혀 다른 생애주기를 겪는다. 여성은 생리를 통한 혈액 손실이 발생해 남성보다 철분 필요량이 약 30% 가량 높으며, 가임기 여성에게는 임신 초기 태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엽산의 영양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50세 전후 여성은 폐경을 겪으며 남성에 비해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급격한 골 손실 발생 전에 최대 골질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칼슘 등 필요한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세계적인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은 성별, 연령별 상이한 영양 요구량을 반영한 성별 맞춤형 제품 ‘센트룸 젠더’를 지난 해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센트룸 포 맨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을, 포 우먼은 생리, 임신 등으로 인해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필요한 철과 엽산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센트룸 실버 포 맨은 실버 세대 남성의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2을, 실버 포 우먼은 폐경기 여성에게 부족할 수 있는 칼슘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한편, 센트룸은 맞춤형 영양제 선물을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온라인에서는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몰(http://www.pchmall.co.kr)에서 센트룸 젠더 전 제품에 대해 3천원 할인, 센트룸 젠더 제품들로 구성된 선물세트 구매 시 설 선물 포장서비스를 제공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종합 온라인 쇼핑몰(GS샵, CJ몰, 롯데닷컴, SSG닷컴)에서도 센트룸 포 맨, 센트룸 포 우먼, 센트룸 실버 포 맨, 센트룸 실버 포 우먼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경우 3천원 할인 혜택과 선물용 박스 및 쇼핑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2곳에서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에서는 2월 한 달 간 센트룸 포 맨, 센트룸 포 우먼, 센트룸 실버 포 맨, 센트룸 실버 포 우먼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경우 휴대용 필케이스를 증정하며 올리브영에서는 2월 8일까지 센트룸 포 맨, 센트룸 포 우먼, 센트룸 실버 포 맨, 센트룸 실버 포 우먼 구매 시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멀티비타민 ‘센트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실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멀티비타민 ‘센트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실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