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신정부 건강보험 개편 안 등 사업환경 변화 및 투자효율성을 고려해 오송특화공장 등 신규시설투자를 연기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당초 올해 12월말까지 신탄진 공장을 업그레이드(카트생산시설 구축 등)하고, 오송에 특화공장(앰플, 바이알 등)을 신축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신탄진 키트 및 연고제 생산 시설은 일부 투자를 진행하고 오송특화공장은 투자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가 신규시설 투자에 투입할 비용은 41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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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가 신정부 건강보험 개편 안 등 사업환경 변화 및 투자효율성을 고려해 오송특화공장 등 신규시설투자를 연기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당초 올해 12월말까지 신탄진 공장을 업그레이드(카트생산시설 구축 등)하고, 오송에 특화공장(앰플, 바이알 등)을 신축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신탄진 키트 및 연고제 생산 시설은 일부 투자를 진행하고 오송특화공장은 투자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가 신규시설 투자에 투입할 비용은 417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