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中 디셀 론칭 심포지엄 개최
중국 CFDA 허가 이후 현지 의료진 관심 증대에 따른 학술 강의 진행
입력 2017.08.22 09:16 수정 2017.08.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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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안원준)는 지난 20일 중국 북경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현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150여 명을 대상으로 c-PDRN 성분의 전문가용 화장품 디셀 350(D+CELL 350)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재생의학 기술이 담긴 디셀 350의 특장점 및 사용방법 등을 널리 알리고자 중국 현지 유통기업 'VEL(北京希恩非)'과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 한국 연자로 참석한 박현준 원장(메이린클리닉 압구정점)은 디셀을 활용한 다양한 사용방법 및 기대효과에 대해 소개했으며, 한광호 원장(네이처피부과)은 학술적인 근거에 기반한 c-PDRN 용법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중국 현지에서 디셀 350 시술 경험을 쌓아 온 양용아 교수(북경육군총병원, 중국성형미용학회 부회장)는 조직재생 활성물질 PDRN과 디셀 기반의 새로운 피부미용치료 패러다임에 대한 지견을 공유했으며, 후중 교수(복단대학교 부속 화산병원)는 히알루론산과 차별화 된 PDRN의 작용기전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디셀 350은 지난 해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하며 본격 수출이 시작되었고, 중국 의료진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술적 근거 및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며 "화장품을 비롯해 의료기기, 의약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해외시장에 PDRN을 알리고 글로벌 재생의학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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