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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 논의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9월 29일 10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 소액주주들로부터 코스피 이전상장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서를 제출받았으며 상법 제366조 제1항 및 상법 제542조의6 제1항의 법적 요건이 갖춰졌음을 확인했다.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부의안건으로 상정후 가결시,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사회를 통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으며 오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 시장 상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결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셀트리온 주식은 셀트리온홀딩스(최대주주 본인)가 22,565,000주(19.35%)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주)셀트리온스킨큐어 외 37인)가 3,304,220주(2.84%),
Ion Investments B.V.가 16,673,945주(14.3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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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 논의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9월 29일 10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 소액주주들로부터 코스피 이전상장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서를 제출받았으며 상법 제366조 제1항 및 상법 제542조의6 제1항의 법적 요건이 갖춰졌음을 확인했다.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부의안건으로 상정후 가결시,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사회를 통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으며 오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 시장 상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결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셀트리온 주식은 셀트리온홀딩스(최대주주 본인)가 22,565,000주(19.35%)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주)셀트리온스킨큐어 외 37인)가 3,304,220주(2.84%),
Ion Investments B.V.가 16,673,945주(14.3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