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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5,66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53억으로 37.5%, 순이익은 102억으로 42.4&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1,085억으로 10.6%, 상품매출은 4,059억으로 19.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7억으로 17.8%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237억으로 20.8%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379억 증가(+14.3%=식품부문 290억 증가, MRO 30억 증가), 전년비 238억 증가(식품부문 85억 증가, MRO 75억 증가, 의약품부문 6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37억 증가(식품부문 180억 증가, 의약품부문 164억 증가, MRO 95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40억 감소(-41.9%=상품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감소), 전년비 77억 감소(-57.9%=판관비 53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92억 감소(-37.5%=판관비 104억 증가, 영업이익률 2% 미만으로 감소-1.8%)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123억 증가(+25.7%=광고선전비 120억 증가, 지급수수료 25억 증가), 전년비 53억 증가(지급수수료 17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4억 증가, 광고선전비 12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04억 증가(지급수수료 34억 증가-상품매출 증가, 급여 복리후생 26억 증가, 광고선전비 19억 증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541억 증가(+30.7%=삼다수 150억 증가, GSK백신, MRO 등), 전년비 550억 증가(+29.9%)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666억 증가( MRO 등 유통사업 확장 전개)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4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62억 감소(-20.8%=아시아지역 52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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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5,66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53억으로 37.5%, 순이익은 102억으로 42.4&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1,085억으로 10.6%, 상품매출은 4,059억으로 19.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7억으로 17.8%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237억으로 20.8%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379억 증가(+14.3%=식품부문 290억 증가, MRO 30억 증가), 전년비 238억 증가(식품부문 85억 증가, MRO 75억 증가, 의약품부문 6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37억 증가(식품부문 180억 증가, 의약품부문 164억 증가, MRO 95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40억 감소(-41.9%=상품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감소), 전년비 77억 감소(-57.9%=판관비 53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92억 감소(-37.5%=판관비 104억 증가, 영업이익률 2% 미만으로 감소-1.8%)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123억 증가(+25.7%=광고선전비 120억 증가, 지급수수료 25억 증가), 전년비 53억 증가(지급수수료 17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4억 증가, 광고선전비 12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04억 증가(지급수수료 34억 증가-상품매출 증가, 급여 복리후생 26억 증가, 광고선전비 19억 증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541억 증가(+30.7%=삼다수 150억 증가, GSK백신, MRO 등), 전년비 550억 증가(+29.9%)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666억 증가( MRO 등 유통사업 확장 전개)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4억 증가(위탁용역비 5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62억 감소(-20.8%=아시아지역 52억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