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전년비 상반기 매출 9.6%감소-영업익 276%증가
순이익 '적자지속'...판관비 상품매출 수출 '감소'-연구개발비 '증가'
입력 2017.08.11 16:28 수정 2017.08.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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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20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9.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9억으로 276.6% 증가했고, 순이익은 -4억으로 '적자지속'했다.

판관비는 105억으로 8.0%, 상품매출은 17억으로 1.8% 각각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13억으로 26.7%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0.7억으로 78.4%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10억 증가(제품 8억 증가, 상품 2억 증가), 전년비 13억 감소(내수 10억 감소, 수출 2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1억 감소(내수 17억 감소, 수출 3억 감소)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1.2억 감소, 전년비 4.4억 증가(+104.2, 판관비 4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4억 증가(+276.6%, 매출총익 5억 증가, 판관비 9억 감소)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적자전환' (15억 감소=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시흥공장 매각 결정-14억 발생), 전년비 '적자지속'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적자지속'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전년비 4억 감소(대손상각비 3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9억 감소(대손상각비 5억 감소, 판촉비 4억 감소)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2.2억 증가(2분기 상품매출 비중 평균 38%, 1분기 상품매출 비중 평균 27%), 전년비 '유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소폭감소'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3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2.6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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