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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신약개발 회사인 ㈜케미메디(대표이사 최건섭)가 최근 주주총회에서 계열사인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인 ㈜메가바이오, 가톨릭기술투자회사인 ㈜바이오숲 및 약용작물 수급조절 및 효능평가회사인 ㈜바이오눈 등3개사의 합병을 승인, 계열사 통폐합을 통한 구조조정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주식상장(IPO)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3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8과 29일 ㈜메가바이오, ㈜바이오숲 및 ㈜바이오눈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3개 회사의 합병승인 및 정관개정 건을 가결하고 오는 5월 신규합병법인 ㈜메가바이오숲으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향후 합병법인 메가바이오숲은 난치성염증치료제, 알츠하이머 등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의 독성실험 및 임상시험 등 상업화 추진과 더불어 GAP, GMP 및 ISO-22000기반의 제조시설 가동으로 신약개발, 외형성장 및 이익률(ROE) 제고를 실현, 올해 하반기 주관증권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또 이번 합병 승인에 따라 조직을 신약개발, 의약품제조, 건강기능식품제조, 품질관리(QC), 원외탕전실 등 사업부 체제로 재편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신약 및 기능성소재의 원료수급부터 개발, 제형개발, 품질관리, 생산, 유통 등 전주기적 개발프로세스를 통합해 매출 및 수익률제고 등 경영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케미메디는 자회사 및 관계회사 간 합병 등 통폐합을 추진, 계열사 구조조정화를 상반기 중 완료하고 계열사간 역할 분담 및 전문화로 통폐합을 통한 KOSDAQ 상장 (IPO)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케미메디는 최건섭 대표이사는 " 신규합병 회사인 ㈜메가바이오숲의 경영권(지분율 32.53%)를 확보하게 되며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시 지분율에 따른 재무적 개선,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 등의 시너지를 확보하게 됐다. "고 밝혓다.
또 "이번 합병 승인에 따라 신약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원료수급, 임상시험, 제형개발, 제조공정 및 유통에 이르는 전주기적 신약개발회사로서의 원스톱 수직계열화를 완성하게 됐다.”며 “향후 합병시너지를 통한 외형성장, 비용절감 및 수익률 제고라는 목표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내년 코스닥 상장 성공으로 글로벌 헬스케어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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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8과 29일 ㈜메가바이오, ㈜바이오숲 및 ㈜바이오눈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3개 회사의 합병승인 및 정관개정 건을 가결하고 오는 5월 신규합병법인 ㈜메가바이오숲으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향후 합병법인 메가바이오숲은 난치성염증치료제, 알츠하이머 등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의 독성실험 및 임상시험 등 상업화 추진과 더불어 GAP, GMP 및 ISO-22000기반의 제조시설 가동으로 신약개발, 외형성장 및 이익률(ROE) 제고를 실현, 올해 하반기 주관증권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또 이번 합병 승인에 따라 조직을 신약개발, 의약품제조, 건강기능식품제조, 품질관리(QC), 원외탕전실 등 사업부 체제로 재편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신약 및 기능성소재의 원료수급부터 개발, 제형개발, 품질관리, 생산, 유통 등 전주기적 개발프로세스를 통합해 매출 및 수익률제고 등 경영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케미메디는 자회사 및 관계회사 간 합병 등 통폐합을 추진, 계열사 구조조정화를 상반기 중 완료하고 계열사간 역할 분담 및 전문화로 통폐합을 통한 KOSDAQ 상장 (IPO)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케미메디는 최건섭 대표이사는 " 신규합병 회사인 ㈜메가바이오숲의 경영권(지분율 32.53%)를 확보하게 되며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시 지분율에 따른 재무적 개선,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 등의 시너지를 확보하게 됐다. "고 밝혓다.
또 "이번 합병 승인에 따라 신약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원료수급, 임상시험, 제형개발, 제조공정 및 유통에 이르는 전주기적 신약개발회사로서의 원스톱 수직계열화를 완성하게 됐다.”며 “향후 합병시너지를 통한 외형성장, 비용절감 및 수익률 제고라는 목표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내년 코스닥 상장 성공으로 글로벌 헬스케어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