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명예 마포 세무서장" 위촉
3일 납세자의 날,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 위해 위촉 봉사
입력 2017.03.03 15:48 수정 2017.03.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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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주) 이성우 대표이사는 3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지방국세청(한승희 청장)으로부터 명예 마포세무서장으로 위촉받아 일일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중요한 국세 행정의 현장을 기업 경영인이 직접 체험하고, 명예 세무서장으로서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우 사장은 박광수 마포세무서장과 함께 납세자의 날 기념식 참석 및 유공직원 표창, 세무 민원봉사실 등 전 부서를 돌며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삼진제약 임직원은 이날 행사를 통해 깨끗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의무를 실천하고, 마포세무서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마포구는 삼진제약 창업이 시작된 곳으로 현재도 본사 사옥이 서교동에 자리하고 있다. 삼진제약은 마포구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해 왔으며, 특히 2008년부터는 마포구 저소득층의 의료보험료를 대신 납부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삼진제약(주) 이성우 사장은 게보린, 플래리스 등 한국 대표 의약품을 성공시키며 현재 6연임 중인 최장수 전문경영인이다. 정도경영, 소통경영을 기치로 삼진제약의 성장과 제약 산업에 발전한 공로로 대한민국 CEO그랑프리 수상, 포브스코리아 올해의 CEO 대상, 약업신문의 '동암 약의상' 제약부문 수상(2014년),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2014년),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2015년)을 수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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