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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대표 정봉열)는 투명경영 실천 및 지주사 전환작업의 일환으로 의료기기 제조 기업 파나시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파나시는 휴메딕스의 대표 제품 ‘엘라비에(Elarvie) 필러’를 일정하게 주입하는 ‘더마샤인 밸런스’를 생산 및 판매해 왔다.
휴메딕스 정봉열 대표는 “파나시의 우수한 기존 제품을 비롯해 더마샤인 밸런스의 업데이트 버전인 ‘더마샤인3’, 여드름 치료 전문 장비인 ‘더마샤인 아크네’ 등 기술을 고려할 때, 휴메딕스와 시너지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것“이라며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을 응용한 필러, 화장품을 비롯해, 파나시 인수 후 더 좋은 제품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파나시는 2015년 기준 매출 약 120억, 영업이익 51억을 올린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의약품을 환자에게 주입할 때 일정한 주입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구인 더마샤인(Derma Shine), 이를 이용해 압력감지 자동주사 시스템을 추가 적용한 더마샤인 밸런스(Derma Shine Balance), 이 두 가지 제품에 사용되는 멀티주사 등이다.
압력감지자동주사시스템과 노출길이 조정이 용이한 멀티주사 조립체, 주사장치 및 이를 이용한 주사방법 등 국내특허와 피부 시술용 약물주입 장치(중국, 유럽 외 다수 국가) , 피부 시술용 모듈(중국, 유럽) 등 해외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수출을 위해 CE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파나시 인수로 인한 사업의 연관성으로 많은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지주사 전환의 일환인 이번 결정으로 지배구조의 투명성 및 경영 안정성이 증대되고 책임경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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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대표 정봉열)는 투명경영 실천 및 지주사 전환작업의 일환으로 의료기기 제조 기업 파나시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파나시는 휴메딕스의 대표 제품 ‘엘라비에(Elarvie) 필러’를 일정하게 주입하는 ‘더마샤인 밸런스’를 생산 및 판매해 왔다.
휴메딕스 정봉열 대표는 “파나시의 우수한 기존 제품을 비롯해 더마샤인 밸런스의 업데이트 버전인 ‘더마샤인3’, 여드름 치료 전문 장비인 ‘더마샤인 아크네’ 등 기술을 고려할 때, 휴메딕스와 시너지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것“이라며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을 응용한 필러, 화장품을 비롯해, 파나시 인수 후 더 좋은 제품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파나시는 2015년 기준 매출 약 120억, 영업이익 51억을 올린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의약품을 환자에게 주입할 때 일정한 주입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구인 더마샤인(Derma Shine), 이를 이용해 압력감지 자동주사 시스템을 추가 적용한 더마샤인 밸런스(Derma Shine Balance), 이 두 가지 제품에 사용되는 멀티주사 등이다.
압력감지자동주사시스템과 노출길이 조정이 용이한 멀티주사 조립체, 주사장치 및 이를 이용한 주사방법 등 국내특허와 피부 시술용 약물주입 장치(중국, 유럽 외 다수 국가) , 피부 시술용 모듈(중국, 유럽) 등 해외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수출을 위해 CE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파나시 인수로 인한 사업의 연관성으로 많은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지주사 전환의 일환인 이번 결정으로 지배구조의 투명성 및 경영 안정성이 증대되고 책임경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