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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하는 ‘행복 나눔 음악회’는 지난 2010년 시작해 매년 3~4회씩 꾸준히 개최됐다.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통해 좋은 문화를 나누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강남구 소재 5개의 복지관에서 12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음악회와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유나이티드싱어즈(지휘자 김희철)와 바리톤 유재언, 소프라노 박지은이 무대를 꾸몄다.
1부 음악회는 유나이티드싱어즈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사랑이 필요한 거죠’, ‘동요 메들리’, ‘추억의 노래 메들리’ 등 청중들을 위한 맞춤 곡들로 구성해 꾸몄다. 청중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김희철 지휘자는 곡 사이마다 재치 있는 설명을 더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바리톤 유재언은 ‘You raise me up’을 선곡해 중후함을 더했다.
2부 오찬은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크리스탈가든에서 열렸다. 청중들은 오찬 후 유나이티드갤러리를 방문해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했으며, 후원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오시는 분들마다 매번 행복한 표정이어서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며, “강남구청과 협력해 더 많은 음악회를 개최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여러분께 행복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느덧 12회째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경영의 투명성을 인정받아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성실공익법인으로 지정됐으며, 향후 다양한 공익사업과 예술문화사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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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하는 ‘행복 나눔 음악회’는 지난 2010년 시작해 매년 3~4회씩 꾸준히 개최됐다.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통해 좋은 문화를 나누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강남구 소재 5개의 복지관에서 12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음악회와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유나이티드싱어즈(지휘자 김희철)와 바리톤 유재언, 소프라노 박지은이 무대를 꾸몄다.
1부 음악회는 유나이티드싱어즈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사랑이 필요한 거죠’, ‘동요 메들리’, ‘추억의 노래 메들리’ 등 청중들을 위한 맞춤 곡들로 구성해 꾸몄다. 청중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김희철 지휘자는 곡 사이마다 재치 있는 설명을 더해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바리톤 유재언은 ‘You raise me up’을 선곡해 중후함을 더했다.
2부 오찬은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크리스탈가든에서 열렸다. 청중들은 오찬 후 유나이티드갤러리를 방문해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했으며, 후원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오시는 분들마다 매번 행복한 표정이어서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며, “강남구청과 협력해 더 많은 음악회를 개최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여러분께 행복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느덧 12회째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경영의 투명성을 인정받아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성실공익법인으로 지정됐으며, 향후 다양한 공익사업과 예술문화사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