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학연,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바이오기술 공동개발
입력 2016.09.09 09:20 수정 2016.09.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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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 최건섭)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는 바이오기능성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함으로 미래 헬스케어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바이오기능성 원료로 곤충을 선점했으며, 특히 소똥구리 왕지네 갈색거저리 등 곤충소재로부터 유래한 신규 파이프라인을 형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한국전통의학연구소는 이 신규소재의 기능성식품, 의약품 개발 뿐 아니라 업체의 원료 생산농가의 소득증대까지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연구소 측은 " 곤충 원료의 경우 단백질, 무기질, 불포화지방산 등의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유엔이 주목하는 미래식량 자원이며, 개발한 곤충에 대한 개술의 경우 항비만, 항당뇨 효능에 대한 기술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 이러한 바이오기능성 곤충 소재 기술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맞춤형으로 제공해 국내 곤충산업이 확대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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