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 ‘질경이’,여성청결제업계 최초 중국 위생허가 획득
9월 말 정식 유통 시작... 중국시장 본격 출격
입력 2016.09.06 10:53 수정 2016.09.0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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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주)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 질경이가 중국 위생 허가를 획득하며 중국 국내 유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하우동천은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식품 의약품 관리 총국(CFDA)에서 실시하는 위생 안전성 기술 심사를 진행, 위생 허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중국 식품 의약품 관리 총국(CFDA)의 위생 허가는 심사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품목에 따라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되는 등 그 기준이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국내 여성청결제 업계 최초로 하우동천의 질경이가 위생허가 인증에 성공했다. 
 
하우동천은 이번 중국 위생 허가 인증으로 브랜드 신뢰도 확보는 물론 중국 진출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하우동천의‘질경이’는 여성 Y존 토털 케어 제품으로 공인인증 테스트에서 냄새 제거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인체 적용시험에서 보습, 탄력,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이다.

최원석 대표는 “이미 중국 각지 유통망을 확보한 만큼 이번 위생인증허가가 ‘질경이”의 중국 시장 진출 활성화에 발판이 될 것”이라며  “중국이 화장품 뷰티 세계 2위 규모인 만큼 하우동천은 중국 내 유통망을 더욱 확대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우동천은  ‘여성 외음부 건강 기술 특화’ 기업으로, 국내 및 세계 8개국에서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도 국내를 비롯 중국에서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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