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개원의 대상 '2016 MSD의 날 개최'
빅데이터 기반 만성질환 환자의 통합관리 가이드 등 주제 강연
입력 2016.09.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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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의 한국법인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는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부터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환자 관리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 4회MSD의 날 (MSD DAY)’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MSD의 날’ 은 질환 및 제품 별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심포지엄의 틀을 벗어나 환자 중심의 통합적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학술프로그램이다. MSD 내 전 사업부의 참여로 매년 1회 개최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Brighten Your Patient Through Love and Innovation’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는 본사 창립 125주년을 맞아 환자 최우선주의의 신념과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환자들의 삶에 밝은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기업철학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다음 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 ‘빅데이터로 만성질환 환자의 생각을 읽다’ 강연을 시작으로, 강북삼성병원 순환기 내과 이종영 교수의 △‘만성질환환자, 생각의 사각지대를 밝힌다’, 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의 △‘호흡기질환, 만성질환의 경계를 넓히다’ 강연이 차례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한국MSD 의학부 안종호 상무 등의 참여로 강연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강연 외에도 최신 의료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의료혁신 체험존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벤트존을 준비하여 다양한 참여 공간도 마련한다.

한국MSD 아비 벤쇼산 사장은 “MSD는 지난 125년간 뛰어난 의약품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 분야에 혁신적 치료제들을 공급해왔다. 특히 만성질환은 환자 삶의 질에 있어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통합적 관리 향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만성 질환 환자들의 주치의 역할을 하고 있는 개원의들에게 환자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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