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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상장 제약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가운데,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영업이익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들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8 제약사의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코스닥 제약사들이 평균 40.0% 증가하며 코스피 제약사(14.9%)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특히 2분기 전년동기대비 평균 영업이익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40.0% 증가)가 코스피 제약사(3.4% 증가) 보다 12배 정도 높았고, 전기대비 영업이익도 코스피 제약사는 감소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30% 가까이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에스티팜,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알보젠코리아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상위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하고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영업이익 4위인 알보젠코리아가 24.5%로 가장 높았고,삼진제약 환인제약 부광약품 유나이티드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6.2%)
전기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과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 한독이 266.2%로 ‘톱’에 올랐고 보령제약 녹십자 제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부광약품도 ‘톱5’이 들었다(평균 -2.5%)
슈넬생명과학과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지속’, 현대약품과 동성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한독이 509.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올바이오 종근당바이오 영진약품 LG생명과학이 평균을 훌쩍 넘는 200% 이상으로 ‘톱5’에 들었다 (평균 3.4%)
상반기: 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445억으로 가장 많았고, 2분기 영업이익 ‘톱5’중 알보젠코리아 삼진제약이 빠지고 한미약품과 LG생명과학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115억)
영업이익률은 2분기 영업이익률 1위인 알보젠코리아가 유일하게 20%를 넘으며(20.1%) 1위를 차지했고, 삼진제약 환인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중견 제약사들이 10%를 넘으며 선전했다 (평균 6.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부문 ‘톱5’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한올바이오가 1천%에 육박하는 953.3%로 ‘톱’을 차지했고, 신풍제약(281.4%) 동화약품(145.8%)이 ‘톱5’에 올랐다 (평균 14.9%)
제약사별(2분기)= 전기대비 한독은 4억(매출총이익 27억 증가, 판관비 23억 증가), 보령제약은 57억(매출총이익 99억 증가, 판관비 37억 증가), 녹십자는 132억(매출총이익 238억 증가, 판관비 106억 증가), 제일약품은 15억(판관비 15억 감소),부광약품은 26억(매출총이익 22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전년대비 한독은 5억(매출총이익 50억 증가, 판관비 45억 증가), 한올바이오는 6억(매출총이익 6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6억(매출총이익 34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 영진약품은 16억(매출 22억 증가), LG생명과학은 72억(매출총이익 165억 증가, 판관비 94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제약사별(상반기)= 한올바이오는 22억(매출총이익 16억 증가, 판관비 8억 감소), 한미약품은 244억(매출총이익 67억 증가, 경상개발비 126억 감소, 판관비 51억 감소), 종근당바이오는 63억(매출총이익 77억 증가, 판관비 14억 증가), 신풍제약은 24억(매출총이익 26억 감소, 판관비 50억 감소), 동화약품은 51억(매출총이익 65억 증가, 판관비 19억 증가)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에스티팜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영업이익 ‘톱5’ 중 동국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휴메딕스 신일제약 삼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13.4%)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과 큰 변동이 있었다. 조아제약(32327.1%,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과 서울제약(533.5%,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 1,2위에 올랐고, 고려제약 CMG제약(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도 ‘톱5’에 들었다 (평균 28.4%)
이수앱지스와 진양제약 등 2곳은 ‘흑자전환’, 바이넥스는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수위를 차지한 가운데, 고려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삼아제약 진양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40.0%)
상반기: 영업이익은 2분기 1위인 에스티팜이 399억으로 가장 많았고, 2분기 영업이익 ‘톱5’가 순서만 바뀌며 유지됐다 (평균 65억)
영업이익률도 2분기 ‘톱5’ 중 삼아제약만 빠지고 이 자리(4위)를 휴온스가 차지했다(평균 12.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부문 ‘톱5’에 등장하지 않은 에스텍파마가 1720.4%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코오롱생명과학도 1천%(1655.2%)를 넘겼다. (평균 40.0%)
제약사별(2분기)= 전기대비 조아제약은 1.7억(매출총이익 8.2억 증가, 판관비 6.5억 증가), 서울제약은 3.6억(매출총이익 8.4억 증가, 판관비 4.9억 증가), 2분기 기준 3개 부문 1위인 에스티팜은 225억(매출총이익 226억 증가), 고려제약은 6억(매출총이익 14억 증가, 판관비 7억 증가), CMG제약은 1,2억(매출총이익 1.9억 감소, 판관비 3.1억 감소) 각각 늘었다.
전년대비 에스티팜은 264억(매출총이익 254억 증가), 고려제약은 9억(매출총이익 1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7억(제품매출 33억 증가), 삼아제약은 21억(매출총이익 14억 증가, 경상개발비 8억 감소), 진양제약은 2억(매출 3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상반기)= 전년대비 에스텍파마는 10억(매출총이익 17억 증가, 판관비 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58억(매출 65억 증가), 에스티팜(상반기 2개 부문 1위)은 338억(매출총이익 323억 증가), 동국제약은 104억(매출총이익 236억 증가, 판관비 132억 증가), 고려제약은 8억(매출총이익 10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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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상장 제약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가운데,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영업이익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들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8 제약사의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코스닥 제약사들이 평균 40.0% 증가하며 코스피 제약사(14.9%)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특히 2분기 전년동기대비 평균 영업이익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40.0% 증가)가 코스피 제약사(3.4% 증가) 보다 12배 정도 높았고, 전기대비 영업이익도 코스피 제약사는 감소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30% 가까이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에스티팜,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알보젠코리아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상위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하고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영업이익 4위인 알보젠코리아가 24.5%로 가장 높았고,삼진제약 환인제약 부광약품 유나이티드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6.2%)
전기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과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 한독이 266.2%로 ‘톱’에 올랐고 보령제약 녹십자 제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부광약품도 ‘톱5’이 들었다(평균 -2.5%)
슈넬생명과학과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지속’, 현대약품과 동성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한독이 509.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올바이오 종근당바이오 영진약품 LG생명과학이 평균을 훌쩍 넘는 200% 이상으로 ‘톱5’에 들었다 (평균 3.4%)
상반기: 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445억으로 가장 많았고, 2분기 영업이익 ‘톱5’중 알보젠코리아 삼진제약이 빠지고 한미약품과 LG생명과학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115억)
영업이익률은 2분기 영업이익률 1위인 알보젠코리아가 유일하게 20%를 넘으며(20.1%) 1위를 차지했고, 삼진제약 환인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중견 제약사들이 10%를 넘으며 선전했다 (평균 6.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부문 ‘톱5’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한올바이오가 1천%에 육박하는 953.3%로 ‘톱’을 차지했고, 신풍제약(281.4%) 동화약품(145.8%)이 ‘톱5’에 올랐다 (평균 14.9%)
제약사별(2분기)= 전기대비 한독은 4억(매출총이익 27억 증가, 판관비 23억 증가), 보령제약은 57억(매출총이익 99억 증가, 판관비 37억 증가), 녹십자는 132억(매출총이익 238억 증가, 판관비 106억 증가), 제일약품은 15억(판관비 15억 감소),부광약품은 26억(매출총이익 22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전년대비 한독은 5억(매출총이익 50억 증가, 판관비 45억 증가), 한올바이오는 6억(매출총이익 6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6억(매출총이익 34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 영진약품은 16억(매출 22억 증가), LG생명과학은 72억(매출총이익 165억 증가, 판관비 94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제약사별(상반기)= 한올바이오는 22억(매출총이익 16억 증가, 판관비 8억 감소), 한미약품은 244억(매출총이익 67억 증가, 경상개발비 126억 감소, 판관비 51억 감소), 종근당바이오는 63억(매출총이익 77억 증가, 판관비 14억 증가), 신풍제약은 24억(매출총이익 26억 감소, 판관비 50억 감소), 동화약품은 51억(매출총이익 65억 증가, 판관비 19억 증가)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에스티팜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영업이익 ‘톱5’ 중 동국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휴메딕스 신일제약 삼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13.4%)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과 큰 변동이 있었다. 조아제약(32327.1%,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과 서울제약(533.5%,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 1,2위에 올랐고, 고려제약 CMG제약(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도 ‘톱5’에 들었다 (평균 28.4%)
이수앱지스와 진양제약 등 2곳은 ‘흑자전환’, 바이넥스는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수위를 차지한 가운데, 고려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삼아제약 진양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40.0%)
상반기: 영업이익은 2분기 1위인 에스티팜이 399억으로 가장 많았고, 2분기 영업이익 ‘톱5’가 순서만 바뀌며 유지됐다 (평균 65억)
영업이익률도 2분기 ‘톱5’ 중 삼아제약만 빠지고 이 자리(4위)를 휴온스가 차지했다(평균 12.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부문 ‘톱5’에 등장하지 않은 에스텍파마가 1720.4%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코오롱생명과학도 1천%(1655.2%)를 넘겼다. (평균 40.0%)
제약사별(2분기)= 전기대비 조아제약은 1.7억(매출총이익 8.2억 증가, 판관비 6.5억 증가), 서울제약은 3.6억(매출총이익 8.4억 증가, 판관비 4.9억 증가), 2분기 기준 3개 부문 1위인 에스티팜은 225억(매출총이익 226억 증가), 고려제약은 6억(매출총이익 14억 증가, 판관비 7억 증가), CMG제약은 1,2억(매출총이익 1.9억 감소, 판관비 3.1억 감소) 각각 늘었다.
전년대비 에스티팜은 264억(매출총이익 254억 증가), 고려제약은 9억(매출총이익 11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7억(제품매출 33억 증가), 삼아제약은 21억(매출총이익 14억 증가, 경상개발비 8억 감소), 진양제약은 2억(매출 3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상반기)= 전년대비 에스텍파마는 10억(매출총이익 17억 증가, 판관비 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58억(매출 65억 증가), 에스티팜(상반기 2개 부문 1위)은 338억(매출총이익 323억 증가), 동국제약은 104억(매출총이익 236억 증가, 판관비 132억 증가), 고려제약은 8억(매출총이익 10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