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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이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수출/해외매출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상장 제약기업의 증감률이 코스닥 상장 제약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36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28개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7.7%, 코스닥 제약사는 평균 70.2% 증가했다. 수출/해외매출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대로 비슷했다.
제약사별로 해외매출/수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분석됐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성신약이 4512.5%로 1위에 올랐고 파미셀이 100%를 넘었다(103.4%) 대웅제약 제일약품 LG생명과학이 뒤을 이었다.환인제약은 1억원으로 신규 진입했다.(평균 17.7%)
매출액 대비 비중은 종근당바이오가 79.2%로 가장 높았고 경보제약 일양약품 파미셀 LG생명과학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5.2%)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16.8%P)과 일양약품(11.9%P)이 10%P를 넘으며 1,2위에 올랐다(평균 0.5%P)
제약사별로 LG생명과학은 전년동기대비 410억(중국 143억 증가, 유럽 48억 증가 등), 대웅제약은 245억(제품 89억 증가, 상품 15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98억(ETC 91억 증가, 박카스 OTC 88억 증가), 제일약품은 173억(케펜텍 30억 등 포함 제품 171억 증가),유한양행은 96억(C형간염치료제 등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 각각 증가했고, 녹십자는 163억 감소했다(혈액제제 119억 감소, 백신제제 41억 감소)
또 일양약품은 113억(일양약품 수출 101억 증가, 양주일양 22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0억(DMCT 28억 증가, 아카보스 29억 증가), 경보제약은 45억(Riverson 25억 증가, bestmed 30억 증가), 파미셀은 30억(유럽수출 15억 증가, 미국수출 13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일성신약도 3억6천만원 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수출액 '톱5' 제약사가 한 곳에 끼지 못한 가운데, CMG제약(402.9%) 경남제약(367.6%) 이수앱지스(334.1%)가 300%를 넘었다. 이어 테라젠이텍스 신일제약도 '톱5'에 합류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수출액 '톱5' 제약사가 강세를 보였다. 수출액 1위인 에스티팜이 81.2%로 전체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코오롱생명과학도 70%를 넘었다(77.5%) 이어 에스텍파마 이수앱지스 동국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24.5%P로 가장 높았다(평균 4.9%P)
제약사별로 에스티팜(2016.6.23 상장)의 상반기 수출 817억은 신약원료 741억 및 제네릭 원료 58억 수출이 기여했고, 코오롱생명과학은 아태지역 79억 증가, 일본 26억 증가, 유럽 14억 감소로 전년대비 85억 증가했다.
또 전년대비 에스텍파마는 10억(소화성궤양 3억 증가 등 제품 수출 11억 증가), 녹십자엠에스는 12억(지카바이러스 진단시약 등), 이수앱지스는 20억(이란 16억 증가 등), 테라젠이텍스는 10억(유전체분석 서비스 12억 증가 등) 각각 증가했다.
CMG제약은 2.7억(유착방지제 '하이펜스' 이란 수출), 경남제약은 1.4억(중화권 수출), 신일제약은 1.6억( 중동지역 수출), 동국제약은 1억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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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이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수출/해외매출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상장 제약기업의 증감률이 코스닥 상장 제약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36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28개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7.7%, 코스닥 제약사는 평균 70.2% 증가했다. 수출/해외매출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대로 비슷했다.
제약사별로 해외매출/수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종근당바이오,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분석됐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성신약이 4512.5%로 1위에 올랐고 파미셀이 100%를 넘었다(103.4%) 대웅제약 제일약품 LG생명과학이 뒤을 이었다.환인제약은 1억원으로 신규 진입했다.(평균 17.7%)
매출액 대비 비중은 종근당바이오가 79.2%로 가장 높았고 경보제약 일양약품 파미셀 LG생명과학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5.2%)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16.8%P)과 일양약품(11.9%P)이 10%P를 넘으며 1,2위에 올랐다(평균 0.5%P)
제약사별로 LG생명과학은 전년동기대비 410억(중국 143억 증가, 유럽 48억 증가 등), 대웅제약은 245억(제품 89억 증가, 상품 156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98억(ETC 91억 증가, 박카스 OTC 88억 증가), 제일약품은 173억(케펜텍 30억 등 포함 제품 171억 증가),유한양행은 96억(C형간염치료제 등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 각각 증가했고, 녹십자는 163억 감소했다(혈액제제 119억 감소, 백신제제 41억 감소)
또 일양약품은 113억(일양약품 수출 101억 증가, 양주일양 22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0억(DMCT 28억 증가, 아카보스 29억 증가), 경보제약은 45억(Riverson 25억 증가, bestmed 30억 증가), 파미셀은 30억(유럽수출 15억 증가, 미국수출 13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일성신약도 3억6천만원 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수출액 '톱5' 제약사가 한 곳에 끼지 못한 가운데, CMG제약(402.9%) 경남제약(367.6%) 이수앱지스(334.1%)가 300%를 넘었다. 이어 테라젠이텍스 신일제약도 '톱5'에 합류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수출액 '톱5' 제약사가 강세를 보였다. 수출액 1위인 에스티팜이 81.2%로 전체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코오롱생명과학도 70%를 넘었다(77.5%) 이어 에스텍파마 이수앱지스 동국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24.5%P로 가장 높았다(평균 4.9%P)
제약사별로 에스티팜(2016.6.23 상장)의 상반기 수출 817억은 신약원료 741억 및 제네릭 원료 58억 수출이 기여했고, 코오롱생명과학은 아태지역 79억 증가, 일본 26억 증가, 유럽 14억 감소로 전년대비 85억 증가했다.
또 전년대비 에스텍파마는 10억(소화성궤양 3억 증가 등 제품 수출 11억 증가), 녹십자엠에스는 12억(지카바이러스 진단시약 등), 이수앱지스는 20억(이란 16억 증가 등), 테라젠이텍스는 10억(유전체분석 서비스 12억 증가 등) 각각 증가했다.
CMG제약은 2.7억(유착방지제 '하이펜스' 이란 수출), 경남제약은 1.4억(중화권 수출), 신일제약은 1.6억( 중동지역 수출), 동국제약은 1억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