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학연,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 신약개발 ‘순항'
식약처 'IND'승인...개발시 난치성 질환 파급력 커
입력 2016.06.09 10:06 수정 2016.06.09 10:1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신약개발 전문기업 ㈜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이사 최건섭)의 ‘알레르기성 비염 천연물복합제제(KBMSI-2085)’ 임상2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통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시험대상자 선정기준, 유효성 평가변수 및 분석방법 등을 통상적인 알레르기성 비염의 특성에 맞게 구체적이고 세분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험계획변경승인(IND)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제형을 과립에서 정제로 변경해 시험대상자의 섭취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복용 순응도를 높이고자 했으며, 임상시험용의약품은 (유)한풍제약을 통해 위탁생산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실시기관은 경희대학교병원 등 총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연구소는 이번 변경승인으로 임상2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 지금까지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막힘, 재채기, 코 주위의 가려움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재발성 만성 피부염으로 유전적 소인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 눈물, 눈 충혈, 눈 주위 가려움, 입천장 가려움 등과 같은 코 이외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원인이 확실하게 규명되지 못하고 있는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 신약개발에 성공할 경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이노텍시스템 "제약 자동화, 단순 기계 팔이 아닌 '원루프 솔루션'으로 승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전통의학연,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 신약개발 ‘순항'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전통의학연,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 신약개발 ‘순항'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