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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은 30일 서울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제52회 東巖 藥의賞’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인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에서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을 수여했다.
김동연 이사장은 지난 5월 11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 회의에서 제52회 동암 약의상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
본지 함용헌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제52회 동암 약의상을 수상하는 김동연 이사장은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에 큰 공을 세운 분으로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 모든 것이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제약산업이 머지않아 글로벌을 리딩하는 위치까지 이르게 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미디어 융합시대에 발맞춰 국민의 알 권리와 정보를 제공하며 산업과 함께 협업하는 약업신문도 이 시대 의·약업 산업의 한 축이 돼주셨으며, 올해 창간 62주년 축하와 함께 의·약업 발전에 충실한 충고와 격려도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
동암 약의상은 약업신문 창업주인 故 함승기 회장의 아호를 따 지난 1961년 제정해 정부가 주관한 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해 오다 1975년 약의 날이 폐지됨에 따라 1977년 제16회 시상식부터 약업신문에서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동암 약의상은 지난 제51회 시상식까지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암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제약·공직·약사발전·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된 인사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본지 함용헌 회장을 비롯해 함성원 사장,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 김일혁 위원장, 수상자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철규 국회의원(무소속),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 일양약품 김준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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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은 30일 서울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제52회 東巖 藥의賞’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인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에서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을 수여했다.
김동연 이사장은 지난 5월 11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 회의에서 제52회 동암 약의상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
본지 함용헌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제52회 동암 약의상을 수상하는 김동연 이사장은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에 큰 공을 세운 분으로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 모든 것이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제약산업이 머지않아 글로벌을 리딩하는 위치까지 이르게 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미디어 융합시대에 발맞춰 국민의 알 권리와 정보를 제공하며 산업과 함께 협업하는 약업신문도 이 시대 의·약업 산업의 한 축이 돼주셨으며, 올해 창간 62주년 축하와 함께 의·약업 발전에 충실한 충고와 격려도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
동암 약의상은 약업신문 창업주인 故 함승기 회장의 아호를 따 지난 1961년 제정해 정부가 주관한 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해 오다 1975년 약의 날이 폐지됨에 따라 1977년 제16회 시상식부터 약업신문에서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동암 약의상은 지난 제51회 시상식까지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암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제약·공직·약사발전·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된 인사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본지 함용헌 회장을 비롯해 함성원 사장,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 김일혁 위원장, 수상자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철규 국회의원(무소속),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 일양약품 김준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