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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동기대비 52.6%, 코스닥은 38.7% 증가했다. 전기대비는 코스피는 37.2% 감소한 반면 코스닥은 197.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휴온스가 가장 많았고, 매출액대비 당기순이익은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휴메딕스가 가장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한올바이오,코스닥은 화일약품이 가장 높았다.

코스피상장 제약=당기순이익은 유한양행이 513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410억) 부광약품(149억) LG생명과학(122억) 광동제약(83억)이 '톱5'에 들었다(평균 60억)
매출액 대비는 중견제약이 선전했다. 부광약품이 45.1%로 유일하게 40%를 넘기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유한양행 한미약품 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이 10%를 넘기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7.1%)
전기대비 증감률은 우리들제약이 2508.8%로 1위에 오른 가운데, 이연제약도 941.6%로 1,000%에 육박했다. LG생명과학 부광약품 일동제약도 100%를 넘었다(평균 -37.2%)
한올바이오 명문제약 녹십자 삼일제약 국제약품 동성제약 등 6개 제약사는 '흑자전환'했고, 파미셀은 '적자지속', 슈넬생명과학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한올바이오가 430.2%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가 338.5%로 뒤를 이었다. JW중외제약 알보젠코리아 동화약품도 100%를 넘었다(평균 52.6%)
제약사별로 전년동기대비 266억 증가(전기대비 257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기타수익 계정'(장기투자자산평가이익 150억 및 주식처분이익 124억 증가), 248억 증가한 한미약품은 영업이익 증가(205억), 88억 증가(전기대비 106억 증가)한 부광약품은 '기타수익 계정'(금융자산처분이익 90억 증가, 투자주식 처분이익 23억 증가, 유형자산 처분이익 35억 감소), 9억 증가한 JW중외제약은 영업이익 증가(19억) 영업외손익 감소(14억) 법인세비용 감소(5억) 등이 작용했다.
한올바이오는 영업이익 16억 증가로 14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영업이익 37억 증가 및 외화환산손실(14억 증가)로 25억, 동화약품은 영업이익 44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15억 증가로 29억, 알보젠코리아는 영업이익 31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6억 감소로 37억 증가했다.
전기대비 경우 한미약품은 영업이익 1490억 감소 및 무형자산손상차손(비용, 135억 감소)으로 1,173억 감소했고, LG생명과학은 영업이익 101억 증가로 98억 증가했다. 일동제약은 영업이익 80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23억 증가로 45억 증가했고 우리들제약은 영업이익 15억 증가로 15억 증가했으며 이연제약은 법인세비용 46억 감소로 37억 증가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잡이익 29억 발생 등으로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15.9%) 4위에 올랐다.

코스닥상장 제약= 당기순이익은 휴온스가 132억으로 유일하게 100억을 넘으며 1위에 올랐고, 동국제약 화일약품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22억)
매출액 대비는 휴메딕스 휴온스 신일제약이 20%를 넘으며 1-3위를 차지했고, 삼아제약과 화일약품도 5위권에 합류했다(평균 9.4%)
전기대비 증감률은 고려제약이 1971.1%로 가장 높은 가운데, 대한뉴팜도 577.9%를 기록했다(평균 197.2%) 경남제약 JW신약 테라젠이텍스 CMG제약 안국약품 바이넥스 녹십자엠에스 등 7곳은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화일약품이 612.2%로 톱을 차지했고 테라젠이텍스도 92.8%로 100%에 근접했다. 이외 휴온스 동국제약 대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8.7%)
제약사별로 전년동기대비 57억 증가한 휴온스는 영업이익 62억 증가, 31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영업이익 40억 증가, 46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뉴트리바이오텍 지분 처분이익 55억 발생(매출비 17.0%로 5위), 9억 증가한 휴메딕스는 영업이익 10억 증가, 4억 증가한 테라젠이텍스는 중단사업 부문 영업손실(3억 감소), 15억 증가한 대한약품은 영업이익 18억 증가 등이 기여했다.
전기대비 경우 휴온스는 영업이익 35억 증가로 36억 증가했고, 화일약품은 매출 31억 증가(비티오생명과학 지분 44.44% 취득,2015.12)로 22억 증가했다. 경동제약은 영업이익 28억 증가로 18억, 신일제약은 영업이익 3억 증가 및 잡손실 3억 감소로 7억, 고려제약은 법인세비용 6억 감소로 5억, 대한뉴팜은 재고자산폐기손실 11억 감소로 11억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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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동기대비 52.6%, 코스닥은 38.7% 증가했다. 전기대비는 코스피는 37.2% 감소한 반면 코스닥은 197.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휴온스가 가장 많았고, 매출액대비 당기순이익은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휴메딕스가 가장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한올바이오,코스닥은 화일약품이 가장 높았다.

코스피상장 제약=당기순이익은 유한양행이 513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410억) 부광약품(149억) LG생명과학(122억) 광동제약(83억)이 '톱5'에 들었다(평균 60억)
매출액 대비는 중견제약이 선전했다. 부광약품이 45.1%로 유일하게 40%를 넘기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유한양행 한미약품 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이 10%를 넘기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7.1%)
전기대비 증감률은 우리들제약이 2508.8%로 1위에 오른 가운데, 이연제약도 941.6%로 1,000%에 육박했다. LG생명과학 부광약품 일동제약도 100%를 넘었다(평균 -37.2%)
한올바이오 명문제약 녹십자 삼일제약 국제약품 동성제약 등 6개 제약사는 '흑자전환'했고, 파미셀은 '적자지속', 슈넬생명과학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한올바이오가 430.2%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가 338.5%로 뒤를 이었다. JW중외제약 알보젠코리아 동화약품도 100%를 넘었다(평균 52.6%)
제약사별로 전년동기대비 266억 증가(전기대비 257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기타수익 계정'(장기투자자산평가이익 150억 및 주식처분이익 124억 증가), 248억 증가한 한미약품은 영업이익 증가(205억), 88억 증가(전기대비 106억 증가)한 부광약품은 '기타수익 계정'(금융자산처분이익 90억 증가, 투자주식 처분이익 23억 증가, 유형자산 처분이익 35억 감소), 9억 증가한 JW중외제약은 영업이익 증가(19억) 영업외손익 감소(14억) 법인세비용 감소(5억) 등이 작용했다.
한올바이오는 영업이익 16억 증가로 14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영업이익 37억 증가 및 외화환산손실(14억 증가)로 25억, 동화약품은 영업이익 44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15억 증가로 29억, 알보젠코리아는 영업이익 31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6억 감소로 37억 증가했다.
전기대비 경우 한미약품은 영업이익 1490억 감소 및 무형자산손상차손(비용, 135억 감소)으로 1,173억 감소했고, LG생명과학은 영업이익 101억 증가로 98억 증가했다. 일동제약은 영업이익 80억 증가 및 법인세비용 23억 증가로 45억 증가했고 우리들제약은 영업이익 15억 증가로 15억 증가했으며 이연제약은 법인세비용 46억 감소로 37억 증가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잡이익 29억 발생 등으로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15.9%) 4위에 올랐다.

코스닥상장 제약= 당기순이익은 휴온스가 132억으로 유일하게 100억을 넘으며 1위에 올랐고, 동국제약 화일약품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22억)
매출액 대비는 휴메딕스 휴온스 신일제약이 20%를 넘으며 1-3위를 차지했고, 삼아제약과 화일약품도 5위권에 합류했다(평균 9.4%)
전기대비 증감률은 고려제약이 1971.1%로 가장 높은 가운데, 대한뉴팜도 577.9%를 기록했다(평균 197.2%) 경남제약 JW신약 테라젠이텍스 CMG제약 안국약품 바이넥스 녹십자엠에스 등 7곳은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화일약품이 612.2%로 톱을 차지했고 테라젠이텍스도 92.8%로 100%에 근접했다. 이외 휴온스 동국제약 대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8.7%)
제약사별로 전년동기대비 57억 증가한 휴온스는 영업이익 62억 증가, 31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영업이익 40억 증가, 46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뉴트리바이오텍 지분 처분이익 55억 발생(매출비 17.0%로 5위), 9억 증가한 휴메딕스는 영업이익 10억 증가, 4억 증가한 테라젠이텍스는 중단사업 부문 영업손실(3억 감소), 15억 증가한 대한약품은 영업이익 18억 증가 등이 기여했다.
전기대비 경우 휴온스는 영업이익 35억 증가로 36억 증가했고, 화일약품은 매출 31억 증가(비티오생명과학 지분 44.44% 취득,2015.12)로 22억 증가했다. 경동제약은 영업이익 28억 증가로 18억, 신일제약은 영업이익 3억 증가 및 잡손실 3억 감소로 7억, 고려제약은 법인세비용 6억 감소로 5억, 대한뉴팜은 재고자산폐기손실 11억 감소로 11억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