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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코스닥 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지만, 전기와 비교해서는 모두 감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의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는 17.0% , 코스닥은 12.2% 각각 증가했다. 반면 전기대비는 코스피는 11.1%, 코스닥은 2.7% 각각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매출액은 유한양행이 2,765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 녹십자 광동제약 대웅제약이 2천억원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857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광동제약이 99.9%로 100%에 육박하며 가장 높았고 LG생명과학도 43.2%를 기록했다. 이외 종근당 파미셀 우리들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7.0%)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종근당이 29.9%로 유일하게 20%를 넘으며 1위에 올랐고, JW중외제약 삼일제약이 10%를 넘기며 2,3위를 차지했다(평균 -11.1%)
전년동기 대비 제약사별로 344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전문약 406억(간염치료제 '비리어드' 85억, 에이즈치료제 '스트리빌드' 60억, 당뇨병치료제 ' 트라젠타' 44억,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 27억) 및 OTC 36억 증가(비타민제 '메가트루' 16억,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 10억, 경구피임제 '머시론' 10억)와 해외매출 감소(72억), 416억 증가한 한미약품은 기술수출수익(297억)과 제품매출(110억) 증가, 315억 증가한 녹십자는 상품매출 239억 증가(2015.9.1 한국BMS제약 '바라크루드' 코프로모션 1분기 매출 268억), 1,222억 증가한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증가(국내 아시아지역 1,185억) 및 코리아이플랫폼(유통사업 지분취득, 2015.3.17) 등이 작용했다.
547억 증가한 종근당은 상품매출 368억 증가가, 176억 증가한 대웅제약은 해외/수출 121억 증가(나보타 등)가, 131억 증가한 중외제약은 해외/수출 80억 증가가, 362억 증가한 LG생명과학은 '제미글로' 포함 당뇨치료제 106억 증가 및 '이브아르' 등 미용성형제 36억 증가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수출) 145억 증가가, 43억 증가한 우리들제약은 제품매출(32억) 및 상품매출(11억) 증가가, 19억 증가한 파미셀은 해외/수출 22억 증가(유럽 15억, 미국 5억) 등이 기여했다.
전기대비 경우 한미약품은 기술수출수익 3,614억 감소로 3,336억 감소했으며,녹십자는 해외수출 375억 감소와 내수 117억 증가로 242억 줄었고,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201억 감소와 제품매출 105억 감소로 314억 감소했다.
종근당은 상품매출 520억 증가(자누비아 패밀리 350억 신규 매출, 바이토린 91억 신규, 글리아티린 신규) 등으로 465억 증가했고, JW중외제약은 상품매출 137억 증가로 134억 늘었으며, 삼일제약은 제품매출 17억 증가 및 상품매출 7억 증가로 25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매출은 동국제약( 699억)과 휴온스(656억)이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안국약품 경동제약 대화제약이 '톱5'이 올랐다 (평균 239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 제약이 한 곳도 끼지 못했다. 테라젠이텍스가 35.2%로 가장 높았으며 JW신약과 화일약품이 10%를 넘었다. 신일제약과 대한약품도 9%대로 '톱5'에 들었다 (평균 -2.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순위가 많이 바뀌었다. 이수앱지스가 49.7%로 50%에 육박했고, 바이넥스도 34.3%로 30%를 넘었다. 이외 화일약품 휴온스 동국제약이 20%를 넘기며 '톱5'에 들었다(평균 12.2%)
전년동기대비 제약사별로 152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제품매출 132억과 상품매출 24억 증가, 150억 증가한 휴온스는 내수 86억과 해외/수출 64억 증가, 72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상품매출 50억 증가(2015.12 비티오생명과학 44.44% 지분인수) 등이 작용했다.
신일제약은 제품매출 17억 증가 및 상품매출 6억 증가로 23억 늘었고 , 대한약품은 수액제품 40억증가로 46억 증가했으며,이수앱지스는 '애브서틴(5억) '파바갈'(2억) 증가로 10억 늘었다. 바이넥스도 바이오사업부문 21억 증가와 의약품사업부문 24억 증가로 53억 늘었다.
전기대비 경우 테라젠이텍스는 제약사업부문 감소(3억) ETC유통사업부문 증가(5억) 기타(유전체사업 등 63억) 등으로 65억 증가했으며, JW신약은 탈모치료제 '모나드' 증가(10억)에 정장제 '에시플엔산' 및 부신피질호르몬제 '피디정' 등이 견인했다.
화일약품은 제품매출 23억 증가 및 상품매출 8억 증가로 31억 증가했고, 신일제약은 의약품 8억 증가 및 건기식/화장품 3억 증가로 11억 증가했으며, 대한약품은 수액제품 25억 증가 등으로 29억 늘었다. 안국약품은 제품매출 감소(64억) 및 상품매출 감소(79억)로 142억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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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코스닥 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지만, 전기와 비교해서는 모두 감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의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는 17.0% , 코스닥은 12.2% 각각 증가했다. 반면 전기대비는 코스피는 11.1%, 코스닥은 2.7% 각각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매출액은 유한양행이 2,765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 녹십자 광동제약 대웅제약이 2천억원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857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광동제약이 99.9%로 100%에 육박하며 가장 높았고 LG생명과학도 43.2%를 기록했다. 이외 종근당 파미셀 우리들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7.0%)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종근당이 29.9%로 유일하게 20%를 넘으며 1위에 올랐고, JW중외제약 삼일제약이 10%를 넘기며 2,3위를 차지했다(평균 -11.1%)
전년동기 대비 제약사별로 344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전문약 406억(간염치료제 '비리어드' 85억, 에이즈치료제 '스트리빌드' 60억, 당뇨병치료제 ' 트라젠타' 44억,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 27억) 및 OTC 36억 증가(비타민제 '메가트루' 16억,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 10억, 경구피임제 '머시론' 10억)와 해외매출 감소(72억), 416억 증가한 한미약품은 기술수출수익(297억)과 제품매출(110억) 증가, 315억 증가한 녹십자는 상품매출 239억 증가(2015.9.1 한국BMS제약 '바라크루드' 코프로모션 1분기 매출 268억), 1,222억 증가한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증가(국내 아시아지역 1,185억) 및 코리아이플랫폼(유통사업 지분취득, 2015.3.17) 등이 작용했다.
547억 증가한 종근당은 상품매출 368억 증가가, 176억 증가한 대웅제약은 해외/수출 121억 증가(나보타 등)가, 131억 증가한 중외제약은 해외/수출 80억 증가가, 362억 증가한 LG생명과학은 '제미글로' 포함 당뇨치료제 106억 증가 및 '이브아르' 등 미용성형제 36억 증가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수출) 145억 증가가, 43억 증가한 우리들제약은 제품매출(32억) 및 상품매출(11억) 증가가, 19억 증가한 파미셀은 해외/수출 22억 증가(유럽 15억, 미국 5억) 등이 기여했다.
전기대비 경우 한미약품은 기술수출수익 3,614억 감소로 3,336억 감소했으며,녹십자는 해외수출 375억 감소와 내수 117억 증가로 242억 줄었고,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201억 감소와 제품매출 105억 감소로 314억 감소했다.
종근당은 상품매출 520억 증가(자누비아 패밀리 350억 신규 매출, 바이토린 91억 신규, 글리아티린 신규) 등으로 465억 증가했고, JW중외제약은 상품매출 137억 증가로 134억 늘었으며, 삼일제약은 제품매출 17억 증가 및 상품매출 7억 증가로 25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매출은 동국제약( 699억)과 휴온스(656억)이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안국약품 경동제약 대화제약이 '톱5'이 올랐다 (평균 239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 제약이 한 곳도 끼지 못했다. 테라젠이텍스가 35.2%로 가장 높았으며 JW신약과 화일약품이 10%를 넘었다. 신일제약과 대한약품도 9%대로 '톱5'에 들었다 (평균 -2.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순위가 많이 바뀌었다. 이수앱지스가 49.7%로 50%에 육박했고, 바이넥스도 34.3%로 30%를 넘었다. 이외 화일약품 휴온스 동국제약이 20%를 넘기며 '톱5'에 들었다(평균 12.2%)
전년동기대비 제약사별로 152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제품매출 132억과 상품매출 24억 증가, 150억 증가한 휴온스는 내수 86억과 해외/수출 64억 증가, 72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상품매출 50억 증가(2015.12 비티오생명과학 44.44% 지분인수) 등이 작용했다.
신일제약은 제품매출 17억 증가 및 상품매출 6억 증가로 23억 늘었고 , 대한약품은 수액제품 40억증가로 46억 증가했으며,이수앱지스는 '애브서틴(5억) '파바갈'(2억) 증가로 10억 늘었다. 바이넥스도 바이오사업부문 21억 증가와 의약품사업부문 24억 증가로 53억 늘었다.
전기대비 경우 테라젠이텍스는 제약사업부문 감소(3억) ETC유통사업부문 증가(5억) 기타(유전체사업 등 63억) 등으로 65억 증가했으며, JW신약은 탈모치료제 '모나드' 증가(10억)에 정장제 '에시플엔산' 및 부신피질호르몬제 '피디정' 등이 견인했다.
화일약품은 제품매출 23억 증가 및 상품매출 8억 증가로 31억 증가했고, 신일제약은 의약품 8억 증가 및 건기식/화장품 3억 증가로 11억 증가했으며, 대한약품은 수액제품 25억 증가 등으로 29억 늘었다. 안국약품은 제품매출 감소(64억) 및 상품매출 감소(79억)로 142억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