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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 메타바이오메드(대표이사 오석송)가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매타바이오메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영업이익과 매출액을 큰폭으로 개선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사적인 원가절감운동을 통해 꾸준히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수출 확대로 인한 매출액 증가 및 외환 차익 등의 요인이 더해져 호전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자회사 메타네트웍스의 적자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 및 체질개선에 주력해 적자폭을 최소화한 것도 주효했다."면서 "올해에는 메타네트웍스의 흑자전환을 목표로 메타바이오메드와의 의료 분야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네트웍스는 메타바이오메드가 2012년 인수한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전신은 베가텍이다. 메타바이오메드의 바이오 기술과 메타네트웍스의 IT 기술 간의 융∙복합을 통해 미래 지향적 의료 기술을 개발하고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메타바이오메드는 최근 이란의 바이오 기업과 약 45억원(USD 3,750,000)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으로 중동 시장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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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 메타바이오메드(대표이사 오석송)가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매타바이오메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영업이익과 매출액을 큰폭으로 개선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사적인 원가절감운동을 통해 꾸준히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수출 확대로 인한 매출액 증가 및 외환 차익 등의 요인이 더해져 호전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자회사 메타네트웍스의 적자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 및 체질개선에 주력해 적자폭을 최소화한 것도 주효했다."면서 "올해에는 메타네트웍스의 흑자전환을 목표로 메타바이오메드와의 의료 분야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네트웍스는 메타바이오메드가 2012년 인수한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전신은 베가텍이다. 메타바이오메드의 바이오 기술과 메타네트웍스의 IT 기술 간의 융∙복합을 통해 미래 지향적 의료 기술을 개발하고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메타바이오메드는 최근 이란의 바이오 기업과 약 45억원(USD 3,750,000)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으로 중동 시장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