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미국 벤처기업-한국기업 파이프라인 협업 모색
1월 26일 희귀난치성질환 신약개발 세미나 및 기업 IR 개최
입력 2016.01.23 09:35 수정 2016.01.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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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천연물 신약 및 건강기능성식품 전문 연구개발기업인 ㈜한국전통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미국 신약개발 벤처기업 EMMAUS Life Sciences를 초청, 희귀난치성질환 신약개발 세미나 및 기업 IR을 개최한다.

오는 1월 26일(화)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 및 기업 IR에서는 미국 신약개발 벤처기업 EMMAUS Life Sciences사가 보유중인 다양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한국기업과 협업 방안모색 등 오픈이노베이션 단서 제공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EMMAUS Life Sciences사는 200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바이오신약 벤처회사이며 주 연구분야는 겸상적혈구빈혈증 단장증후군 등 만성 희귀난치성질환분야로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조합 여재천 전무는 "조합원사를 비롯한 제약기업, 바이오기업의 국내외 오픈이노베이션 역량강화를 통한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약 산업 및 바이오 기술 분야 국내외 산·학·연・벤처·기관 등과 각종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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