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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제약기업들은 오늘의 현 주소에 자족할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위대한 기업, 국민이 믿고 신뢰하는 글로벌 우량기업을 목표로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경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총 7조 8천억원대의 신약개발기술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한 한미약품의 쾌거는 우리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대한민국의 대표적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확실하게 입증한 사례라며, 올해도 신약개발 R&D 투자 증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그리고 윤리경영 확립 노력을 한층 가속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이제는 거부할수 없는 시대 흐름이자 국민적 요구인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협회는 이를 저해하는 일부 기업의 일탈 행위가 있을 경우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경호 회장은 이와 함께 정부가 그간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계획 수립과 이행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제약산업이 1,200조 세계 제약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하게 경쟁해서 국부를 창출할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국가 차원의 R&D 지원자금 확대, R&D 투자에 대한 세제 감면과 가치 반영 등 신약 개발을 장려하는 환경이 종합적으로 계획되고 실질적으로 이행될수 있도록 보다 강력한 정부의 추진 체계가 요구되고, 산업계의 노력에 정부의 이처럼 강력한 의지가 뒷받침될 때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의 목표가 실현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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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제약기업들은 오늘의 현 주소에 자족할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위대한 기업, 국민이 믿고 신뢰하는 글로벌 우량기업을 목표로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경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총 7조 8천억원대의 신약개발기술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한 한미약품의 쾌거는 우리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대한민국의 대표적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확실하게 입증한 사례라며, 올해도 신약개발 R&D 투자 증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그리고 윤리경영 확립 노력을 한층 가속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이제는 거부할수 없는 시대 흐름이자 국민적 요구인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협회는 이를 저해하는 일부 기업의 일탈 행위가 있을 경우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경호 회장은 이와 함께 정부가 그간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계획 수립과 이행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제약산업이 1,200조 세계 제약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하게 경쟁해서 국부를 창출할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국가 차원의 R&D 지원자금 확대, R&D 투자에 대한 세제 감면과 가치 반영 등 신약 개발을 장려하는 환경이 종합적으로 계획되고 실질적으로 이행될수 있도록 보다 강력한 정부의 추진 체계가 요구되고, 산업계의 노력에 정부의 이처럼 강력한 의지가 뒷받침될 때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의 목표가 실현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