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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화면에 어린이 모델을 담은 이 광고는 화려한 영상미와 유명한 스타는 없지만, 상품의 특성과 장점을 매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진짜로 다쳤는데...”라고 말하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대사는 거부감 없이 ‘부채표후시딘’의 빠른 상처 치료 효과를 떠올리게 한다.
더불어, 아이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깜찍함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광고의 재미를 더해 준다는 평.
어린이 모델을 통해 주 소비자층에게 제품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어필했다는 점에서 ‘부채표후시딘’ 광고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고를 맡은 오리콤 측은 “ 어린이 모델의 연기(?)에 따라 완성도가 많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 크리에이티브여서 제작 전부터 굉장히 애를 썼고, 실제 다른 광고를 제작할 때보다 훨씬 많은 어린이 모델들을 살펴보고 찾아본 후 최종모델을 선정했다”며 “ 특히 동화약품에서 신뢰해주고 파트너로써 늘 도움을 줘 더 훌륭한 호흡을 유지해가고 있는 것 같다”고 피력했다(이번 광고는 오리콤의 3번째 후시딘 광고)
동화약품(커뮤니케이션팀 윤현경 이사, 김보선 과장, OTC마케팅팀 박희범 차장, 신현규 과장)은 “이번 부채표후시딘 광고는 언제 어디서 다칠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의 몸에 상처 하나 남기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광고로, 이런 부채표후시딘의 마음이 더 오랫동안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달의 광고’ 상은 매월 신규 집행되는 광고물(TV, 인쇄 , 온라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이달의 광고’는 2015년 7월 집행된 광고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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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화면에 어린이 모델을 담은 이 광고는 화려한 영상미와 유명한 스타는 없지만, 상품의 특성과 장점을 매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진짜로 다쳤는데...”라고 말하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대사는 거부감 없이 ‘부채표후시딘’의 빠른 상처 치료 효과를 떠올리게 한다.
더불어, 아이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깜찍함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광고의 재미를 더해 준다는 평.
어린이 모델을 통해 주 소비자층에게 제품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어필했다는 점에서 ‘부채표후시딘’ 광고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고를 맡은 오리콤 측은 “ 어린이 모델의 연기(?)에 따라 완성도가 많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 크리에이티브여서 제작 전부터 굉장히 애를 썼고, 실제 다른 광고를 제작할 때보다 훨씬 많은 어린이 모델들을 살펴보고 찾아본 후 최종모델을 선정했다”며 “ 특히 동화약품에서 신뢰해주고 파트너로써 늘 도움을 줘 더 훌륭한 호흡을 유지해가고 있는 것 같다”고 피력했다(이번 광고는 오리콤의 3번째 후시딘 광고)
동화약품(커뮤니케이션팀 윤현경 이사, 김보선 과장, OTC마케팅팀 박희범 차장, 신현규 과장)은 “이번 부채표후시딘 광고는 언제 어디서 다칠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의 몸에 상처 하나 남기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광고로, 이런 부채표후시딘의 마음이 더 오랫동안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달의 광고’ 상은 매월 신규 집행되는 광고물(TV, 인쇄 , 온라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이달의 광고’는 2015년 7월 집행된 광고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