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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삼성제약,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삼성제약이 당기순이익 부문에서 선전했다. 삼성제약은 올해 2분기 전기(1분기)대비 증감률도 가장 높았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 중에서는 경남제약이 500%에 육박했다.
코스닥 상장 25개 제약사의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8.0%로 코스피 상장 35개사 평균 5.1%보다 3% 가까이 높았고,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도 코스닥 상장 제약사는 16.4%로 코스피 5.7% 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코스피 상장=상반기 당기순이익 ‘톱5’는 유한양행(556억, 2분기 전기대비 25.6% 증가) 녹십자(427억, 122.8% 증가) 한미약품(288억, -22.4%) 대웅제약(237억, 13.9% 증가) 동아에스티(212억, 41.5% 증가)로, 한미약품만 제외하고 모두 큰 폭 증가했다(평균 79억)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매출 순위 및 당기순이익 순위와 엇갈렸다.
당기순이익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성제약이 29.8%로 가장 높았고 부광약품(15.8%) 환인제약(13.7%)이 뒤를 이었다(평균 5.1%)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도 삼성제약이 2억원에서 51억원으로 2422.7% 증가하며 톱을 차지했고, 알보젠코리아(277.0%) 제일약품(222.4%) 녹십자(122.8%) 현대약품(111.8%) 등 ‘톱5’ 모두 100%를 넘었다. (평균 5.7%)
2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톱5'도 삼성제약(55.4%) 알보젠코리아(18.3%) 환인제약(17.9%) 슈넬생명과학(16.7%) 부광약품(13.4%)으로 나타났다(평균 5.0%)
2분기 슈넬생명과학 LG생명과학은 흑자전환했고 한독 신풍제약 명문제약 파미셀 등 4개사는 적자지속, 한올바이오 JW중외제약 종근당 등 3개사는 적자전환했다.
회사별로 삼성제약은 젬벡스& 카엘 주식 28만8천552주를 52억원에 취득(2015.6.29)했다(당기매매 금융자산 최초 인식 시점에 취득과 관련된 거래 내용은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
알보젠코리아는 드림파마 제약부문 100% 인수(2014.8.5), 환인제약은 영업이익 35억 증가, 슈넬생명과학은 금융수익 14억 증가 및 '지분법/투자수익' 3억 증가, 제일약품은 영업이익 34억 증가 등이 있었다.

코스닥 상장=상반기 당기순이익은 휴온스(195억, 2분기 전기대비 61.0% 증가) 동국제약(105억, 1.4% 감소) 경동제약(104억, 5.7% 감소) 삼천당제약(84억, 5.9% 증가) 대한약품 65억, 43.6% 증가)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36억)
반면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순위가 바뀌었다.
휴메딕스가 27.4%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당기순이익 ‘톱5’에 들지 않았던 신일제약(46억, 21.1%, 2위) 비씨월드제약(31억, 15.6%, 4위)이 ‘톱5’에 들었다.
2분기도 제약사별로 편차를 보였다.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479.8%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JW중외신약(199.6%) 안국약품(95.6%) (평균 16.4%) 순으로 나타났고, 2분기 매출액대비 당기순이익은 휴메딕스(28.3%) 신일제약(21.3%) 휴온스(20.3%) 등 3곳이 20%를 넘겼다(평균 8.2%)
2분기 코오롱생명과학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 진양제약 CMG제약은 각각 적자전환했다.
회사별로 경남제약 영업이익 11억 증가, JW중외신약 영업이익 14억 증가, 안국약품 영업이익 19억 증가, 대한약품 영업이익 12억 증가 등 당기순이익 실적이 좋은 회사 모두 영업이익 호전이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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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삼성제약,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삼성제약이 당기순이익 부문에서 선전했다. 삼성제약은 올해 2분기 전기(1분기)대비 증감률도 가장 높았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 중에서는 경남제약이 500%에 육박했다.
코스닥 상장 25개 제약사의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8.0%로 코스피 상장 35개사 평균 5.1%보다 3% 가까이 높았고,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도 코스닥 상장 제약사는 16.4%로 코스피 5.7% 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코스피 상장=상반기 당기순이익 ‘톱5’는 유한양행(556억, 2분기 전기대비 25.6% 증가) 녹십자(427억, 122.8% 증가) 한미약품(288억, -22.4%) 대웅제약(237억, 13.9% 증가) 동아에스티(212억, 41.5% 증가)로, 한미약품만 제외하고 모두 큰 폭 증가했다(평균 79억)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매출 순위 및 당기순이익 순위와 엇갈렸다.
당기순이익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성제약이 29.8%로 가장 높았고 부광약품(15.8%) 환인제약(13.7%)이 뒤를 이었다(평균 5.1%)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도 삼성제약이 2억원에서 51억원으로 2422.7% 증가하며 톱을 차지했고, 알보젠코리아(277.0%) 제일약품(222.4%) 녹십자(122.8%) 현대약품(111.8%) 등 ‘톱5’ 모두 100%를 넘었다. (평균 5.7%)
2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톱5'도 삼성제약(55.4%) 알보젠코리아(18.3%) 환인제약(17.9%) 슈넬생명과학(16.7%) 부광약품(13.4%)으로 나타났다(평균 5.0%)
2분기 슈넬생명과학 LG생명과학은 흑자전환했고 한독 신풍제약 명문제약 파미셀 등 4개사는 적자지속, 한올바이오 JW중외제약 종근당 등 3개사는 적자전환했다.
회사별로 삼성제약은 젬벡스& 카엘 주식 28만8천552주를 52억원에 취득(2015.6.29)했다(당기매매 금융자산 최초 인식 시점에 취득과 관련된 거래 내용은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
알보젠코리아는 드림파마 제약부문 100% 인수(2014.8.5), 환인제약은 영업이익 35억 증가, 슈넬생명과학은 금융수익 14억 증가 및 '지분법/투자수익' 3억 증가, 제일약품은 영업이익 34억 증가 등이 있었다.

코스닥 상장=상반기 당기순이익은 휴온스(195억, 2분기 전기대비 61.0% 증가) 동국제약(105억, 1.4% 감소) 경동제약(104억, 5.7% 감소) 삼천당제약(84억, 5.9% 증가) 대한약품 65억, 43.6% 증가)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36억)
반면 상반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순위가 바뀌었다.
휴메딕스가 27.4%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당기순이익 ‘톱5’에 들지 않았던 신일제약(46억, 21.1%, 2위) 비씨월드제약(31억, 15.6%, 4위)이 ‘톱5’에 들었다.
2분기도 제약사별로 편차를 보였다.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479.8%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JW중외신약(199.6%) 안국약품(95.6%) (평균 16.4%) 순으로 나타났고, 2분기 매출액대비 당기순이익은 휴메딕스(28.3%) 신일제약(21.3%) 휴온스(20.3%) 등 3곳이 20%를 넘겼다(평균 8.2%)
2분기 코오롱생명과학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 진양제약 CMG제약은 각각 적자전환했다.
회사별로 경남제약 영업이익 11억 증가, JW중외신약 영업이익 14억 증가, 안국약품 영업이익 19억 증가, 대한약품 영업이익 12억 증가 등 당기순이익 실적이 좋은 회사 모두 영업이익 호전이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