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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에서는 뒤지지만 이익률에서는 안뒤진다.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제약사 중 상반기 영업이익은 녹십자,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제약사는 영업이익은 휴온스,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로 조사됐다.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JW중외신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닥제약사의 상반기 영업이익률은10.8%(코스피 6.2%), 2분기 영업이익률은 11.4%(코스피 6.5%)로 코스닥제약사의 영업이익률이 코스피 보다 높았다.
코스피 상장=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5개 제약사의 2분기 및 상반기 영업이익 부문별 '톱5'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영업이익은 녹십자(429억, 2분기 전기대비 138.1% 증가) 유한양행(406억, 2분기 전기대비 71.9% 증가) 대웅제약(294억, 23.7% 증가) 동아에스티(289억, 22.1% 증가) 광동제약(260억, 42.9% 증가)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96억)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이 18.4%로 가장 높았고 부광약품(18.3%) 이연제약(16.1%) 순으로 높았다. 상반기 영업이익 '톱5' 제약사 중 한 곳도 상반기 영업이익률 '톱5'에 끼지 못했다.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283.0%로 가장 높았고 녹십자도 138.1%로 100%를 넘었다. 환인제약은 96.6%로 100%에 근접했다.(평균 25.2%)
2분기 영업이익률은 환인제약(19.7%) 삼진제약(18.8%) 부광약품(16.1%) 유나이티드제약(15.3%) 이연제약(14.6%)로 연매출 1천-2천억 사이 중견 및 중소제약이 선전했다.(평균 6.5%)
LG생명과학 한독은 2분기 영업이익률이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슈넬생명과학 파미셀 명문제약은 적자지속, 삼일제약 신풍제약 삼성제약은 적자전환으로 나타났다. 이중 삼일제약과 신풍제약을 제외하고 6개사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도 '-'를 기록했다.
회사별로는 전기대비 2분기 영업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일약품은 매출총이익이 18억 증가했고 판관비가 16억 감소해 영업이익에 34억원 기여했다.

코스닥 상장=상반기 영업이익은 휴온스(242억, 2분기 전기대비 54.4% 증가) 경동제약(161억, 2분기 전기대비 7.3% 증가) 동국제약(120억, 2분기 전기대비 3.9% 증가)이 100억원을 넘었다.(평균 48억)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가 31.2%로 가장 높았으며 신일제약(24.5%) 휴온스(22.0%)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10.8%)
2분기 전기대비 증감률은 JW중외신약(77.9%) 경남제약(72.1%) 안국약품(68.0%) 바이넥스(56.8%) 휴온스(54.4%)가 '톱5'에 들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분기 흑자전환했고, 조아제약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 CMG제약은 적자전환했다.이들 5개사 중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을 제외하고 3개 제약사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를 기록했다.
회사별로 JW중외신약은 매출총이익증가(10억) 판관비 감소(4억)가 영업이익에 14억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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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에서는 뒤지지만 이익률에서는 안뒤진다.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제약사 중 상반기 영업이익은 녹십자,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제약사는 영업이익은 휴온스,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로 조사됐다.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JW중외신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닥제약사의 상반기 영업이익률은10.8%(코스피 6.2%), 2분기 영업이익률은 11.4%(코스피 6.5%)로 코스닥제약사의 영업이익률이 코스피 보다 높았다.
코스피 상장=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5개 제약사의 2분기 및 상반기 영업이익 부문별 '톱5'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영업이익은 녹십자(429억, 2분기 전기대비 138.1% 증가) 유한양행(406억, 2분기 전기대비 71.9% 증가) 대웅제약(294억, 23.7% 증가) 동아에스티(289억, 22.1% 증가) 광동제약(260억, 42.9% 증가)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96억)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이 18.4%로 가장 높았고 부광약품(18.3%) 이연제약(16.1%) 순으로 높았다. 상반기 영업이익 '톱5' 제약사 중 한 곳도 상반기 영업이익률 '톱5'에 끼지 못했다.
2분기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283.0%로 가장 높았고 녹십자도 138.1%로 100%를 넘었다. 환인제약은 96.6%로 100%에 근접했다.(평균 25.2%)
2분기 영업이익률은 환인제약(19.7%) 삼진제약(18.8%) 부광약품(16.1%) 유나이티드제약(15.3%) 이연제약(14.6%)로 연매출 1천-2천억 사이 중견 및 중소제약이 선전했다.(평균 6.5%)
LG생명과학 한독은 2분기 영업이익률이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슈넬생명과학 파미셀 명문제약은 적자지속, 삼일제약 신풍제약 삼성제약은 적자전환으로 나타났다. 이중 삼일제약과 신풍제약을 제외하고 6개사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도 '-'를 기록했다.
회사별로는 전기대비 2분기 영업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일약품은 매출총이익이 18억 증가했고 판관비가 16억 감소해 영업이익에 34억원 기여했다.

코스닥 상장=상반기 영업이익은 휴온스(242억, 2분기 전기대비 54.4% 증가) 경동제약(161억, 2분기 전기대비 7.3% 증가) 동국제약(120억, 2분기 전기대비 3.9% 증가)이 100억원을 넘었다.(평균 48억)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가 31.2%로 가장 높았으며 신일제약(24.5%) 휴온스(22.0%) 순으로 나타났다.(평균 10.8%)
2분기 전기대비 증감률은 JW중외신약(77.9%) 경남제약(72.1%) 안국약품(68.0%) 바이넥스(56.8%) 휴온스(54.4%)가 '톱5'에 들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분기 흑자전환했고, 조아제약 이수앱지스는 적자지속, 서울제약 CMG제약은 적자전환했다.이들 5개사 중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을 제외하고 3개 제약사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를 기록했다.
회사별로 JW중외신약은 매출총이익증가(10억) 판관비 감소(4억)가 영업이익에 14억 기여했다.
